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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길비가 소개하는 카피라이팅 요령 7가지

오길비는 ‘잘 팔리는 헤드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공부하라’고 강조했다.

오길비는 ‘잘 팔리는 헤드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공부하라’고 강조했다.

카피라이팅(copywriting:광고와 마케팅을 위한 글쓰기)은 광고와 마케팅 담당자가 가져야 할 핵심역량이다. 카피라이팅은 제품 설명서를 비롯해 광고, 블로그 포스트, 이벤트 및 세일즈 웹페이지, 랜딩페이지 문구, 이메일 제목, 페이스북 뉴스피드  등 고객의 눈길을 끌어 행동을 유발하도록 문구를 작성하는 것이다.

광고의 아버지이자 최고의 카피라이터로 불리는 데이빗 오길비(David Ogilvy)는 “잘 팔리는 헤드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공부하라”고 강조했다. 카피라이팅을 정식으로 배우기 위해서는 수개월, 수년에 걸친 전문과정들을 거쳐야 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할 여유가 없다. 카피라이팅은 배우고 싶지만 시간이 여의치않은 직장인들을 위해 초보자들도 멋진 카피를 쓸 수 있는 기본적인 규칙과 카피라이팅 요령을 소개한다.

보도자료도 사실 전달과 신뢰감 형성에 중점을 둔다는 점이 약간 다를 뿐이지 일종의 카피라이팅이다. 보도자료 작성을 앞두고 있다면 오길비가 소개하는 글 잘 쓰는 방법 10가지를 참고하면 된다.

1. 쉬운 단어를 써라

오길비는 “사람들이 무언가를 하도록 설득하거나 무엇을 구매하도록 설득하려면 그들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쓰는 단어, 혹은 생각할 때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하여 카피를 써야 한다는 의미다. 그는 전문용어 대신 일상용어를 사용하고, 형용사나 꾸밈어를 절대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속 60마일로 달리는 롤스로이스에서 들리는 가장 큰 소리는 전자시계 소리다”

오길비가 쓴 롤스로이스 광고 헤드라인이다. 이 카피는 자동차 광고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었던 카피로 기억되고 있다. 오길비 스스로도 지금까지 쓴 카피 중 최고로 꼽았던 이 광고에 대해 그는 “나는 그저 사실만 적었을 뿐이다. 형용사, 우아한 생활 등 꾸밈어를 없앴다”고 언급했다.

보도자료나 뉴스기사처럼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글에서는 형용사를 쓰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자. 형용사는 글의 길이만 늘릴 뿐이고, 읽는 사람의 눈에 피로를 줄뿐이다.

2. 고객을 연구해라

오길비는 “광고 타겟의 생각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광고인이 될 수 있다. 연구하지 않는 광고인은 적의 신호를 해독하는 것을 무시하는 장군만큼이나 위험한 존재다”라고 말했다. 그는 좋은 카피를 쓰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세 가지를 다음과 같이 꼽았다.

  • 누구를 위해 쓰는가
  • 타겟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 타겟은 무엇이 필요한가

그는 “연구하지 않고 작성한 카피는 날조된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리고 그렇게 탄생되는 카피가 상사, 기업, 정부에게 문제를 일으키는 전형적인 유형이다”라고 말했다. 즉, 성공하는 카피를 만들려면 광고 타겟을 이해해야 하고, 그래야만 그들을 가장 잘 서비스할 수 있는 방법도 알 수 있다는 의미다.

3. 헤드라인이 80%다

오길비는 “평균적으로 제목을 읽는 사람들이 본문을 읽는 사람들보다 5배 더 많다. 헤드라인을 썼다면 80%는 완성된 것과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자기야, 나 지금 생애 최고의 경험을 하고 있어” 

짧지만 강렬한 헤드라인으로 도브의 매출액을 세 배 가까이 높인 광고 카피다. 그는 좋은 헤드라인은 마법의 화살과 같다고 말하며, 좋은 헤드라인을 작성하기 위한 두 가지 팁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과거에 성공했던 헤드라인 형식을 활용하라
  • 더 읽고 싶게 만드려면 혜택을 강조하면서 시작해라

초보 카피라이터에게는 경쟁사 혹은 기업이 과거에 성공했던 카피의 형식을 참고하거나 일부분을 발췌해 카피의 컨셉, 구조를 잡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모든 내용을 복사해 붙여넣는 것은 금물이다. 형식은 참고하되 카피에 본인만의 아이디어를 추가해야 한다.

4. 요점을 명확하게 작성하라

일상생활을 하며 광고를 읽을 시간을 따로 지정해 놓는 사람은 없다. 주로 일을 시작하기 전에 슬쩍 훑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어떤 이들은 광고를 기준으로 읽어야 할 정보와 읽지 않아도 될 정보를 필터링하기도 한다. 오길비는 고객이 카피를 읽었을 때, 자료의 요점을 분명히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요점이 분명하지 않으면 자료는 읽혀지지 않는다. 읽혀지는 자료는 독자가 요점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작성한 자료다.

5. 항상 고객을 최고로 모셔라

오길비는 모든 소비자를 대표하여 다음과 같은 연설을 했다. “아무리 우수한 제품을 광고하더라도 소비자들을 비하하면 그들은 돌아서버린다. 존경과 존엄으로 고객을 대해라. 고객을 바보가 아니라 아내와 같이 생각하고, 카피도 고객의 위치를 고려해서 작성하라.”

그는 고객은 배려받고 있다는 느낌보다 ‘이 기업은 수익을 올리는 데 급급하다’는 인상을 받기 시작하면 등을 돌려 버린다고 설명했다. 고객을 배려하는 겸손한 마음으로 카피와 문구를 작성하라는 의미이다.

6. 매출을 올리는데 연연하지 말라

오길비는 “셀링이 안된다면 창의적이지 않은 것이다”고 말했다. 마케팅 담당자들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앉아서 광고를 읽을 시간은 따로 비워두지 않는다. 다른 일을 하기 전, 잠시 슬쩍 보는 것일 뿐이다. 일시적인 매출 증가에 연연해하지 말고, 고객이 물건을 사게 만들고 싶다면 고객이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풍요로워진 삶을 상상할 수 있도록 문구를 써야한다.

7. 왜 사야 하는지 설명해라

오길비는 “광고가 유용한 정보를 줄수록 설득력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으로 시선을 끌었다면 이제 제품에 대한 설명을 시작할 차례다. 일반적으로 고객은 제품을 구입하기 전, 다음과 같은 사실들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한다.

“왜 이제품이 중요하지?”
“왜 좋은 거래지?”
“왜 관심을 가져야 하지?”
“왜 이 판매자에게 제품을 구매해야하지?”
“왜 지금 사야하지?”
“판매자를 왜 신뢰해야하지?”

광고를 보는 고객들의 머리속에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위와 같은 질문들이 스쳐지나가기 마련이다. 고객이 행동하길 원한다면 답을 주어야 한다. 즉, 카피가 유용한 정보로 가득해야한다는 의미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돈을 벌기 위해
  • 돈을 절약하기 위해
  •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 수고를 덜기 위해
  •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 만족감을 느끼기 위해
  • 고통을 줄이기 위해

[참고 자료]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9가지 단어

1. 무료
LG전자, “폐암 유발 침구 속 미세먼지 무료로 잡으세요”

2. 당신/ 당신의
LG전자, “광파오븐 활용한 당신의 요리를 보여주세요”

3. 발표
삼성전자, AMD와 파트너십을 통한 프리싱크 지원 UHD 모니터 발표

4. 선보이다
파나소닉, 일렉트로니카 2014 박람회에서 최신 스마트 홈 및 자동차 애플리케이션 선보여

5. 비법
하버드 출신 유명강사에게 전수 받는 영어 회화 증진 비법 공개

6. 새로운
바이버, 새로운 소셜 엔터테인먼트 컨셉의 ‘퍼블릭 챗’ 론칭

7. ~하는 방법
하이폭시, ‘여성 하체비만’ 탈출 위한 7가지 방법 소개

8. 보장
▲ 2G, 3G 일반폰 최저 지원금 보장 (SK텔레콤, 가족고객 단말 구매 부담 획기적 경감 등 고객 혜택 강화방안 추가 발표)

9. 쉬운
국민들이 ‘법’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무부가 운영하는 법 테마공원인 ‘솔로몬로파크가 부산 구포동에서 조성된다.(‘부산 솔로몬로파크 착공식’ 및 ‘해돋이마을 셉테드 준공식’ 개최)

이미 많은 글로벌 기업들, 대기업들은 멋진 세일즈 카피를 쓰는 것이 마케팅 캠페인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좋은 카피를 작성하여 마케팅 및 세일즈 퍼포먼스를 끌어올리길 바란다.

보도자료 작성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뉴스와이어가 정리한 보도자료 작성법을 참고하면 된다. 보도자료 작성 요령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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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 노출 44% 감소…10가지 대응 요령

페이스북 서비스의 핵심은 친구나 팬의 인기 소식을 전해주는 뉴스피드(News Feed)이다. 기업이 웹사이트를 검색엔진에 잘 노출하려고 고민하던 것처럼, 요즘에는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에 올린 글을 팬들의 뉴스 피드에 노출하려고 애쓴다.

페이스북 마케터에게 반갑지 않은 소식이 있다. 페이스북은 지난해 12월 사용자들이 더 좋은 뉴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뉴스 피드 알고리즘을 바꾸면서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의 방문자가 감소했다.

이로 인해 기업의 온라인 마케터들은 소셜미디어 마케팅 활동이 더 어려워졌다. 페이스북이 브랜드 페이지에 불리하도록 알고리즘을 바꾼 이유에 대해 광고를 더 많이 하도록 유도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Ignite Social Media가 최근 21개 브랜드 페이지 689개의 포스트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2월1일 이후 유기적 도달(organic reach)은 평균적으로 44%나 감소했다. ‘유기적 도달’이란 광고에 의한 도달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검색과 소식 전파를 통해 내가 포스팅한 컨텐츠가 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브랜드 페이지는 유기적 도달이 무려 88%나 감소했고, 오직 1개 브랜드 페이지만 유기적 도달이 5.6% 증가했다.

페이스북은 한 때 브랜드 페이지의 팬 중에서 16%가 포스트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해서 보면 2.5%만이 포스트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사실은 컨텐츠 생산에 지금까지 보다 훨씬 많은 노력을 투자해야 팬에게 포스트가 도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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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친구나 팬의 인기 소식을 노출하는 강도를 결정할 때 엣지랭크(Edge Rank)라는 뉴스피드 알고리즘을 적용한다. 엣지랭크는 뉴스 피드의 노출 강도=친밀도 X 가중치 X 시간흐름 공식을 갖고 있다. 즉 친밀한 관계이고, 댓글이 많이 달리는 등 가치가 높고, 최신의 소식일수록 뉴스피드의 상위에 랭크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페이스북 팬들에게 내 포스트를 더 잘 전달할 수 있을까? 페이스북의 발표와 국내외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페이스북 기업 페이지의 뉴스 노출을 늘리는 방법을 소개한다.

1. 양질의 컨텐츠로 승부해라
페이스북은 브랜드 페이지에 질 높은 뉴스가 올라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달라진 환경은 신변잡기 식의 포스팅보다는 보도자료처럼 뉴스 가치가 높은 컨텐츠를 활용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를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퍼뜨리는 기능을 제공한다. 뉴스 형식으로 보도자료를 작성해 미디어와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퍼트려 보라.

2. 링크를 공유하라
페이스북은 링크가 포함된 게시글을 더 중요하게 평가한다. 사람들이 친구가 공유한 링크에 관심을 가지고 클릭 등의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링크 쉐어’를 통해 링크가 삽입된 포스트는 더 가치가 높으며, 여기에 이미지까지 포함되어 있다면 게시글은 더욱 중요하게 분류되어 뉴스 피드에 더 많이 노출된다.

3. 퍼오기보다 독창적인 내용을 준비해라
좋은 내용을 퍼날라 공유하는 방법은 기업이 손쉽게 팬을 늘리는 매력적인 마케팅 방법이었다. 브랜드와 연관시킬 수 있었으며, 독자가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어 눈길을 끌 수 있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이처럼 퍼온 글을 ‘질 나쁜 기사’로 분류하고 그 게시물이 노출될 는 팬 수를 엄격하게 제한하기 시작했다.

4. 질문을 자주 해라
최근 페이스북은 팬들의 좋아요를 유도하기 위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같은 문구를 브랜드 페이지에 노출하면 게시물의 랭크를 낮추는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좋아요를 눌러달라고 하기보다, 팬들이 빈칸을 채우게 한다든지 질문에 답변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다.

5. 팬과 상호작용하라
페이스북은 뉴스피드에서 최근 50명 간, 페이지 간 인터랙션이 많은 사용자를 더 잘 노출시켜준다. 이런 인터랙션에는 공유하기, 댓글 참여, 좋아요 하기, 프로필 보기, 사진 보기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친구의 댓글 등 인터랙션이 많이 일어난 포스트일수록 더 많이 노출되며, 브랜드 페이지도 팬들과 꾸준히 상호작용을 해야 게시글이 더 높이, 오래 노출된다.

6. 사진은 적당한 크기로 올려라
페이스북은 사진 크기가 720 px, 960 px, 2048 px로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 사진을 이 정도의 크기로 자르거나 사진을 자르는 앱을 이용해 가공한 뒤에 올리는 것이 좋다. 해상도가 낮은 사진은 뉴스 피드 우선 순위에서 밀린다.

7. 포스팅 시간을 잘 선택하라
사진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내가 포스팅한 것이 팬들의 뉴스피드에 오래 머물러 있기도 하고, 더 많이 또는 적게 노출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페이스북의 뉴스피드가 가장 많이 몰리는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이다. 출퇴근 시나 취침 전에 모바일을 통해 페이스북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점을 감안 한다면 기업 페이지는 퇴근 무렵에 포스팅을 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도 있다.

8. 대화를 생각해라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에 일방적으로 브랜드의 이야기만 하는 것보다는 댓글을 쓰게 하고, 반응을 만들어내는 것이 좋다. 팬, 독자들과 대화를 하듯이 게시글을 작성하는 것이 좋다.

9. 모바일에 적합한 링크를 공유하라
지난 1월 조사에 따르면 페이스북 리퍼럴 트래픽의 절반이상인 50.89%가 모바일 기기에서왔다. 링크를 공유할 때에는 이 내용이 스마트폰에서 읽고 보기에 적합한 것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10. 여러 종류의 컨텐츠를 포스팅해라
한가지 형식의 컨텐츠보다는 사진, 텍스트, 영상 등 다양한 종류의 컨텐츠를 포스팅하는 것이 팬들에게 참여를 유발하는데 있어서 더 효과적이다.

보도자료를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에 활용하려면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작성법을 참고하면 된다.  보도자료를 잘 쓰는 요령 1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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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밸런타인데이를 어떻게 바꾸었나?

크기변환_BigPinkHeart 2월14일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젊은 연인이든, 중년의 부부이든 밸런타인데이는 이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날이 되었다.

기념일을 활용한 마케팅은 미디어 노출과 소비자의 구매 의식을 높이고 상품에 대해 호의적인 태도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홍보 마케팅 전문가라면 관심을 가져 볼만 하다.

올해도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많은 기업이 다양한 선물과 이벤트를 준비해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있다.

뉴스와이어는 밸런타인데이를 핫이슈로 설정해 쉽게 신문,잡지 등이 관련 기획 기사를 쉽게 쓸 수 있도록 했다.

밸런타인데이 보도자료 보기: http://www.newswire.co.kr/?md=A11&no=111

2월 14일을 연인들이 서로 사랑을 고백하고 확인하는 날로 하게 된 것은 두 개의 설이 있다. 첫째는 로마 가톨릭교회의 성 밸런타인 주교가 황제의 명령을 어기고 군인들의 혼배성사를 집전했다가 순교한 날인 2월 14일을 기념하기 위한 축일이라는 설이다. 당시 영토 확장을 위한 원정에 나서려던 황제 클라우디우스 2세는 남자들을 더 많이 입대시키기 위해 결혼을 금지했었다. 둘째 설은 봄이 시작돼 서양에서 새들이 교미를 시작하는 날이 2월 14일이라고 믿은 데서 유래했다는 주장이다. 어쨌든 밸런타인데이는 세계 각지에서 남녀가 서로 사랑을 맹세하는 날로써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밸런타인데이가 여성이 남성에게 선물을 주는 날이라는 고정관념을 만들어낸 것은 일본 기업이다. 1960년 일본 모리나가제과가 여성들에게 초콜릿을 통한 사랑고백 캠페인을 벌이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밸런타인데이 =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 정착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되자 남성이 여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날이 필요해졌다. 화이트데이(3월14일)는 1965년 일본의 마시멜로 제조업자가 만들었는데, 그때는 ‘마시멜로데이’로 불리다가 나중에 화이트데이로 바뀌었다고 한다. 밸런타인데이에 여자가 남자에게, 한 달 뒤인 화이트데이에는 남자가 여자에게 선물을 주는 풍습은 일본, 한국, 대만에 있는 특이한 문화이다.

화이트데이 보도자료 보기: http://www.newswire.co.kr/?md=A11&no=161

농협, 소셜데이팅 사이트들은 전설 속에 견우와 직녀가 만난 날인 칠석날(음력 7월7일)을 기념해 다양한 토종 이벤트를 벌인다.

칠석 보도자료 보기: http://www.newswire.co.kr/?md=A11&no=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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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가 기업 홍보에 적합한 4가지 이유

많은 기업이 새해 계획을 짠다. 올해에는 홍보와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계획을 만든 회사가 많을 것이다. 특히 연초에는 적극적인 홍보 계획을 세운 회사로부터 뉴스와이어에 많은 문의 전화가 온다. 가장 많은 질문이 과연 우리 회사 홍보에도 뉴스와이어 서비스가 효과가 있을까 또는 뉴스와이어 서비스 를 이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혜택이 무엇인지 하는 점이다.

뉴스와이어는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규모를 불문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하는 모든 조직에 효과적이다. 고객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왜 선택했는지 이유를 아래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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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뉴스와이어를 통해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은 홍보담당자를 고용하는 것보다 비용이 10분의 1 이하로 적게 든다. 기업이 홍보담당자를 고용하려면 연간 4천만원 이상의 인건비가 필요하고, 홍보대행사에게 의뢰를 하면 연간 6천만원 정도의 대행비를 내야 한다. 이 회사가 홍보담당자나 홍보대행을 하지 않고 뉴스와이어 프리미엄 작성 + 배포 서비스를 이용해 연간 10건의 보도자료를 언론에 배포한다고 가정할 경우 그 비용은 445만원에 불과하다.

효과적이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의 뉴스를 기자와 언론매체에 전달하는 것은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현재 뉴스와이어에 가입해 보도자료를 수신하고 있는 언론인 회원은 4천여개 매체 1만2천여명으로, 전체 언론인의 절반 가량이 뉴스와이어를 구독한다.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는 이들 언론인에게 개인 맞춤형으로 보도자료를 제공한다. 또한 1백개가 넘는 제휴 언론사와 다음 등 포털에 보도자료를 전송해 뉴스로 노출된다.

신뢰할 수 있다
뉴스와이어는 지난 10년간 뉴스와이어는 시의적절하고, 보도 가치가 있는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뉴스 콘텐츠의 원천으로 인정받았다. 뉴스와이어를 통해 뉴스를 배포하는 것은 뉴스와이어가 가진 높은 업계 신뢰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믿을만한 뉴스 출처로 주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에게 가장 적당한 서비스를 추천해 준다.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
포털 등의 검색 엔진은 오늘날 정보를 얻고 수집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되었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의 보도자료가 다음, 네이트, 구글, 야후 등 검색엔진에서 뉴스로 검색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보도자료의 온라인 가시성을 확연히 높여준다.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된 보도자료는 폭넓은 독자층이 언제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 효과에 매우 효과적이다. 보도자료 해외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시성의 범위를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로 넓힐 수 있다.

뉴스와이어를 방문하는 이 밖에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다음과 같다.

  • 뉴스와이어와 제휴된 언론매체에 자동으로 게재된다
  • 보도자료에 포함된 키워드를 사용해 업계 관련된 언론매체에 게재 및 검색엔진최적화(SEO) 된다
  • 잠재 고객을 위한 정보 분석 수단이된다
  • 기업의 신용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 보도자료 작성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 평일 08:00~18:40/일요일 10:00~17:00 고객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뉴스와이어 서비스 종류 http://www.newswire.co.kr/?sd=1
문의 전화 02-737-3600
서비스 설명서 요청 cs@newswire.co.kr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홍보 방법

미래의 부(富)를 창조하는 길은 더는 상품의 기능에서 나오지 않는다. 꿈과 감성이 지배하는 21세기, 소비자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담긴 제품을 구매한다. 소비자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텔링은 부를 창조하는 원동력이다. (미래학자 롤프 옌센)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란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이다. 스토리텔링은 듣는이의 공감을 얻거나 호기심을 유발하기 때문에 기업은 마케팅 활동에 스토리텔링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스토리텔링 마케팅은 상품 특성을 객관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관심을 가질만한 이야깃거리로 풀어나가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스토리’를 통해 차별화를 더하는 마케팅 활동이다. 이윤 획득을 직접적 목적으로 하기보다는 브랜드 가치 제고에 더 중점을 두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이 보도자료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사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홍보 효과는 다음과 같다:
- 스토리가 알려져서 매출이 증가된다.
- 방송국, 신문사등에서 취재요청이 온다.
- 신문에 보도되어 매출이 증가된다.
- 스토리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 홍보된다.

그럼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한 3가지 방법을 설명한다. 보도자료를 작성할 때에도 스토리텔링 기법을 담아내도록 할 필요가 있다.

1. 소통을 통해 브랜드에 진정성을 담아라
스토리텔링은 듣는이와의 감정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도구가 된다. 하지만 기업은 스토리텔링을 제품의 기능적 특성 및 우수성을 위주로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기업과 고객이 함께 만드는 스토리는 더욱 소비자 감성을 자극하며, 더 큰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다. 이제 진정한 마케팅 전문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을 이끌어 직접 행동을 유도할 수 있는 사람이다. 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 라인, 밴드 등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야 한다. 이렇게 형성된 소통 공간은 자생적으로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내기도하며, 알리고자하는 제품의 홍보효과를 극대화 시켜준다. 또한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까지 제시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준다.

2. 개인적인 이야기를 활용하자
우리는 일반적으로 업무 시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하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때로는 사적인 이야기가 업무에 도움이 될 때도 있다. 실패 극복 사례가 그 경우인데,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였으며, 그 경험이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그 후에 얻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면 사람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개인적인 이야기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할 때도 큰 도움이 되며, 보다 명확하고 쉽게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사례)  애플 – 스티브잡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대성공은 상품의 성능, 우월한 효용성, 애플의 브랜드 가치 뿐 아니라 스티브 잡스의 스토리가 고객을 사로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 창업한 회사에서 쫓겨나고 암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직면한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는 성공적인 스토리텔링 사례이다.

Steve-Jobs-dates

3. 어떠한 주제나 가능하다
스토리텔링을 통해서라면 아무리 경험이 부족한 기업이라도 시장에서 큰 영향력를 가질 수 있다. 스토리텔링을 비즈니스 전략에 활용하는 것은 나열해놓은 실적들과 성과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스토리텔링은 꼭 비즈니스에 관련된 내용이 아니여도 된다. 지루한 이야기보다 오히려  기업 CEO가 학창 시절에 있었던 일, 사회 생활을 하며 겪은 일 등의 사건을 스토리텔링 주제로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사람들에게 사소한 즐거움을 제공해 기업에 새로운 눈을 뜰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스토리야말로 진정한 비즈니스 스토리텔링이라고 할 수 있다.

뉴스와이어에서 다양한 스토리텔링 강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