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맞추다’와 ‘맞히다’ 구분하기

‘맞추다’와 ‘맞히다’는 발음이 같아 자주 헷갈리는 말 중 하나다.

“옳은 답을 대다”라는 뜻일 때에는 ‘맞히다’를 쓴다. 또한, “쏘거나 던져 어떤 물체에 닿게 하다”란 의미로 쓴다.

정답을 맞추다 (X) → 정답을 맞히다 (O)
화살로 과녁을 맞추다 (X) → 화살로 과녁을 맞히다 (O)
예방 주사를 맞추다 (X) → 예방 주사를 맞히다 (O)

‘맞추다’는 “일정한 대상끼리 비교하여 살핀다” 또는 “정답이나 규범에 들어맞다”인 경우에 쓴다. 주로 ‘보다’와 함께 쓰인다.

계산을 맞혀 보다 (X) → 계산을 맞추어 보다 (O)
양복을 맞히다 (X) → 양복을 맞추다 (O)
음식의 간을 맞히다 (X) → 음식의 간을 맞추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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