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브리핑 – 5월 3주 2022년

한국온라인신문협회와 구글코리아는 소속 회원 언론사 대상의 디지털 성장 프로그램을 5월 19일 부터 무료로 진행한다.

JTBC가 제보자들이 단독 제보를 보내 기사화되면 NFT로 돌려주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한국여성기자협회가 발간한 저널 W 2021년호에 따르면 29개 언론사의 부서장 가운데 여성 기자의 평균 비율은 16.1%였다.

젠더 보도를 위해 고민하고 실행하는 언론사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중앙그룹이 주 4.5일제 근무를 포함한 조직 문화 혁신안을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전망이 전임 대통령들보다 낮은 60%로 조사됐다.

뉴욕타임스가 충성독자 확보를 위해 오피니언 섹션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80가구를 대상으로 9일 동안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수신료를 반대하던 가구 중 70%가 마음을 돌렸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를 그린 영화가 조선일보 그룹 계열사 건물에 홍보 중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99.9MHz 경기지역 신규 라디오방송사업자로 OBS경인TV를 선정했다.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설립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다른 소셜미디어에 앞서 트루스 소셜에 먼저 게시물을 올리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럽 언론사와 저작권 분쟁을 벌였던 세계 최대의 검색엔진 구글이 유럽연합(EU) 내 언론사 300여곳에 뉴스 사용료를 내기로 했다.

언론 관련 단체들도 기자들의 공부 모임을 적극 지원하고 있고, 사내에서 기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언론사도 있다.

한국과학기자협회와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가 생활용품 등 화학물질 성분 안전성 이슈를 언론이 보도할 ‘환경 및 생활용품 안전성 보도준칙’을 지켜 줄 것을 각 언론사와 의·과학 담당기자에게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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