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는 한글로만 적는다

외국어는 국제음성기호(IPA)를 바탕으로 한글로만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단순 철자 옮김이 아닌 실제 발음을 기준으로 표기해야 하며, 국가나 지역에 따라 다른 발음도 고려해야 한다.

외래어 표기에 쓰는 받침은 ㄱ, ㄴ, ㄹ, ㅁ, ㅂ, ㅅ, ㅇ 7가지로 제한된다. p, t, k 같은 영어 철자는 한글 받침으로 적지 않고 해당 소리의 종성 규칙에 따라 적는다.
예) “Cape”는 “케이프”, “cat”은 “캣”, “Mac”은 “맥”

동일한 외국어는 기사 내에서 일관되게 표기해야 한다. 다른 매체와 차이가 있어도 자체 기준에 맞춰 통일성 있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

인명이나 지명 등 고유 명사의 경우는 해당 국가에서 통용되는 발음을 우선한다. 외래어 표기법에 맞춰 현지 발음을 최대한 반영한다.

출처: 우리말 기자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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