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브리핑 – 6월 1주 2022년

아주경제가 언론사 최초로 메타버스 웹드라마 ‘세상은 멜로틱’을 유튜브 채널 AJUTV에서 방영한다.

언론사들이 기사를 읽으면 코인을 주는 ‘독자보상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다 과로사한 노동자 고(故) 장덕준씨를 조명한 닛케이 아시아 보도가 ‘아시아 미디어 어워즈’를 수상했다.

언론사들이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예비 언론인을 양성한다는 목표로 ‘저널리즘스쿨’을 열고 있다.

이투데이가 서울 강남 논현동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국제기자연맹(IFJ) 제31차 세계총회가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오만 무스카트에서 열린다.

중앙·조선 이어 한국경제도 온라인 뉴스 중 일부를 로그인 회원들에게만 공개하는 방식으로 ‘로그인 월’을 도입한다.

뉴미디어의 특성과 밈의 관계, 그리고 MZ세대의 밈 현상 전개 방식을 살펴본다.

OTT를 정의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OTT 제작비 세액공제’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언론 업계 자체의 가치가 낮아지고 처우도 개선되지 않자 기자들의 ‘탈기자’ 현상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한 포털뉴스 아웃링크 전면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언론계의 개선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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