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한파에 기업들 겨울 마케팅 시작

올해는 더 빨리 찾아온 한파로 예년보다 빠르게 동절기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났습니다.

10월 중 서울에 한파 특보가 발효되는 것은 2010년 이후 11년만입니다.

올겨울이 평년보다 더 추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기업들은 발 빠르게 동절기 마케팅에 나서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추위에 체감 온도도 뚝 떨어지면서 편의점에서는 예년보다 빠르게 겨울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났습니다.

이마트24는 최저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진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매출을 살펴본 결과 핫팩이 전주 대비 7,000%, 이프레쏘 핫아메리카노가 전주 대비 224%, 립케어가 220%, 스타킹이 12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GS25도 올해 핫팩 신상품 ‘싸이월드감성핫팩’ 출시 시기를 예년보다 2주 이상 앞당겼습니다. 핫팩 매출은 그해 기온이 처음으로 영하권 아래로 떨어진 직후 시점인 11월~12월이 연간 매출의 52%를 차지할 정도로 초기 상품 도입 시점이 중요하다는 분석에서입니다. (보도자료 보기: GS리테일, 싸이월드 제휴 핫팩 2종 예년보다 빨리 선봬)

또한 GS25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즉석 어묵, 고구마, 호빵 등을 찾는 소비자들이 예년보다 늘어나면서 겨울철 핫 메뉴 출시를 앞당겼습니다.

이른 한파에 백화점에서도 미리 겨울 의류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졌습니다.

10월 한 달간 현대백화점의 패딩·후리스 등 아웃도어 상품 판매가 20.2% 늘어났고, 신세계백화점의 아웃도어 상품 판매도 16.3% 증가했습니다.

백화점업계 관계자는 이번 한파로 인해 10월 들어 패션 매출이 전년보다 일제히 늘어났다며, 예정보다 1~2주 빠르게 겨울 상품 기획전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노스페이스는 때 이른 한파가 이어지며 따뜻하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아우터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뛰어난 보온성과 경량성은 물론, 친환경·윤리적 소비 트렌드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에코 폴라 에어 다운’을 출시했습니다. (보도자료 보기: 노스페이스, 지속가능한 탐험을 위한 ‘에코 폴라 에어 다운’ 출시)

컬럼비아는 혁신적인 보온 테크놀로지로 스타일에 보온성을 더한 ‘숏 다운 재킷’을 출시했습니다. (보도자료 보기: 컬럼비아, 혁신적인 보온 기술 ‘옴니히트™ 인피니티’ 적용한 숏 다운 출시)

식음료업계에서도 핫(HOT) 메뉴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화려한 비주얼의 겨울 시즌 한정 판매 음료를 출시했습니다. (보도자료 보기: 투썸플레이스, 2021 겨울 음료 출시 “돌아온 뱅쇼에서 스초생 음료까지”)

천호엔케어는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건강음료 ‘하루활력 쑥’과 ‘생강 프리미엄’을 출시했습니다. 할매니얼 트렌드와 추위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신제품입니다. (보도자료 보기: 천호엔케어, ‘할메니얼’ 사로잡는 따듯한 건강음료 추천)

날이 추워지면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는 기업도 늘어났습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서 ‘건강하고 따뜻한 세상 만들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KMI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독거노인, 노인부부세대, 영세가정, 조손가정 등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사랑의 온기를 전달했습니다. (보도자료 보기: KMI한국의학연구소, 연탄 배달로 사랑의 온기 전해)

The-K한국교직원공제회는 연말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3만 장을 기부했습니다. (보도자료 보기: 교직원공제회, 취약계층에 연탄 3만 장 기부 진행)

겨울 보도자료를 더 보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www.newswire.co.kr/?md=A11&no=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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