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작가 17명의 글 잘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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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쓴다’란 어떤 의미일까. 우리는 흔히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재능을 타고나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글쓰기는 재능이 전부가 아니라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대부분 작가들의 생각이다. 훌륭한 작가들도 최고의 작가로 평가 받기까지 수많은 좌절을 겪었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냈다.

역대 최고의 작가들이 제시한 글 잘쓰는 법을 소개한다. 홍보담당자가 뉴스와이어보도자료를 등록하기 전 세계 최고의 작가들의 말을 기억하기 바란다. 블로그, 제품소개서 등을 쓸 때도 마찬가지다.

1. 모든 문서의 초안은 끔찍하다. 글쓰는 데에는 죽치고 앉아서 쓰는 수 밖에 없다. 나는 ‘무기여 잘 있거라’를 마지막 페이지까지 총 39번 새로썼다.
- 1954년 노인과 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2. 만일 그 글이 ‘쓴 것 처럼’ 느껴 진다면, 다시 써라.
- 생생한 묘사 덕분에 흔히 ‘디트로이트의디킨즈’로 불리는 미국 소설가 엘모어 레오나드(Elmore Leonard)

3. 달이 빛난다고 말해주지 말고, 깨진 유리조각에 반짝이는 한줄기 빛을 보여줘라.
- 현대문학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되는 러시아의 의사, 단편소설가, 극작가 안톤 체코브(Anton Chekhov)

4. 글에서 ‘매우,’ ‘무척’ 등의 단어만 빼면 좋은 글이 완성된다.
- 19세기 미국사회를 묘사하며 미국문학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마크 트웨인(Mark Twain)

5. 짧은 글은 한가지의 테마로 작성되어야 하며, 그 안에 모든 문장들이 그 테마와 일맥상통 해야한다.
- 미국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미국의 시인이자, 단편 소설가, 편집자이자 비평가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en Poe)

6. 작가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이 있다면 반드시 ‘영어 글쓰기의 기본’ 부터 읽게하라.
- 위트에 가득 찬 시와 소설로 이름을 떨친 미국의 단편소설가이자 시인 도로시 파커(Dorothy Parker)

7. 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메달 수상소감에서‘부모님께 감사 드린다. 매일 새벽 연습장으로 데려다 주셨다’등의 말을 한다. 글쓰기는 피겨 스케이팅이나 스키가 아니다. 부모님의 도움으로는 절대 늘 수 없다. 만약 글을 쓰고 싶다면 집을 나서라.
- 여행기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찬사를 받은 미국 소설가 폴 서루(Paul Theroux)

8. 재개념화, 탈대중화, 개인적으로, 결정적으로 등의 용어를 쓰지 말아라. 이런 전문 용어는 허세의 증거일 뿐이다.
- 거대 광고회사로 성장한 오길비앤매더 광고대행사를 창립한 현대 광고의 아버지 데이빗 오길비(David Ogilvy)

9. 당신만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써라. 너보다 더 똑똑하고 우수한 작가들은 많다.
- 잉글랜드의 소설가, 만화책, 그래픽 노벨 작가, 오디오 극장 및 영화 각본가 닐 게이먼(Neil Gaiman)

10.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 재능을 연마하기 전에 뻔뻔함을 기르라고 말하고 싶다.
-’앵무새죽이기’로 이름을 널리 알린 미국작가 하퍼 리(Harper Lee)

11. 영감은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직접 찾으러 나서야한다.
- 미국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유명한 방랑과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기질의 작가 잭런던(Jack London)

12. 짧은 단어를 쓸 수 있을때는 절대 긴 단어를 쓰지 않는다. 빼도 지장이 없는 단어가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뺀다. 능동태를 쓸 수 있는데도 수동태를 쓰는 경우는 절대 없도록 한다.
- ‘동물농장’과 ’1984′ 저자로 참여적인 언론인이자 현실에 대해 날카로운 풍자를 구사한 문인 조지 오웰(George Orwell)

13. 글을 쓰기 전에는 항상 내 앞에 마주앉은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라고 상상해라. 그리고 그 사람이 지루해 자리를 뜨지 않도록 설명해라.
- 미국에서 가장 많은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인기 작가 제임스 패터슨(James Patterson)

14. 만약 글을 쓰고 싶다면 많이 읽고, 많이 써라.
– 미국의 작가, 극작가, 음악가, 칼럼니스트, 배우, 영화제작자 스티븐 킹(Stephen King)

15. 다른 사람의 글 쓰기 조언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 미국의 작가이자 타임(TIME)지 평론가 레브 그로스먼(Lev Grossman)

16. 많은 정보를 가장 빠른 시간안에 전달해라. 독자들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빨리 파악하고, 이 글을 계속 읽을지 결정할 수 있도록.
– 블랙코미디 및 풍자로 인기있는 미국의 수필가이자 소설가 커트 보네거트(Kurt Vonnegut)

17.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는 실제로 어렵기 때문이다. 인간의 행위 중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가 글쓰기다.
- 1946년 뉴욕 헤럴드 트리뷴사의 기자로 시작해 일평생 글쓰기를 연구해 온 윌리엄 진서(William Zinsser)

최고의 작가들에게도 글쓰기는 어렵다. 수십 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 기자들도 기사쓰기가 어렵다고 말한다. 그러나 노력하면 누구든 잘 쓸 수 있다. 보도자료 작성법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뉴스와이어가 정리한 보도자료 작성법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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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활동에 유용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와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들이 우리 삶 속으로 깊이 파고들기 시작하면서 블로그와 트위터 등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뉴스를 생산하고 있다. 이른바 1인 미디어, 1인 기자 시대가 도래 한 것이다.

뉴스와이어를 통해 보도자료를 발표했다면 후속작업으로 디지털 스토리텔링툴을 이용해 이를 좀더 적극적으로 알려보자.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란 디지털기술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스토리를 창작하는 기술로, 디지털 툴을 활용해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이야기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표현방식이다. 유튜브 동영상, 블로그 게시글, 팟캐스트 등을 생성하는 것이 모두 디지털 스토리텔링에 포함된다.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 언제 어디서나 이야기를 읽을 수 있고 바로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
  • 복잡한 개념을 단순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 더 오래 기억된다. 연구결과, 사람들은 일반적인 글자, 숫자를 읽는 것보다 이야기를 통해 듣거나 읽은 내용을 더 오랫동안 기억한다. 일상적인 대화주제 중 사적인 이야기가 65%를 차지하는데, 우리의 뇌가 숫자, 목록, 글자 등을 읽을 때는 해독에 집중하는 반면,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기존 경험과 결부 지어 생각하고 이를 통해 간접경험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홍보활동에 접목시킬 수 있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툴은 어떤 것이 있을까. 다음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툴을 활용해 보다 효과적인 홍보활동을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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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활용한 스토리리텔링

  • 스토리헬퍼 -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엔씨소프트문화재단이 개발한 국내 최초 무료 디지털 스토리텔링 제작 지원 소프트웨어다. 205개의 스토리 모티프와 116,796개 요소의 데이터베이스가 갖추어져 있어 스토리를 만드는 작가들이 스토리 초반의 컨셉을 잡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 인스타그램(Instagram) - 온라인 사진 공유 및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찍음과 동시에 다양한 디지털 필터(효과)를 적용하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같은 SNS에 사진을 공유 할 수 있다.
  • 핀터레스트 (Pinterest) – 핀보드 스타일의 소셜 사진 공유 웹사이트이다. 사용자들은 특정 주제의 사진들을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다. 온라인 웹 서핑 시 “핀 잇”(“Pin It”) 버튼을 눌러 핀보드에 온라인에 올라와 있는 미디어를 추가할 수 있다.
  • 플리커 (Flickr) – 미국의 기업 야후의 온라인 사진 공유 커뮤니티 사이트로 개인 사진을 교환하거나 블로거들이 사진을 올려 저장하는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 사진 제공자는 키워드태그“를 이용해서 사진들을 분류할 수 있어 검색이 용이하다.
  • 텀블러(Tumblr) – 텀블러(tumblr)는 사용자들이 문자, 그림, 영상, 링크, 인용, 소리를 그들의 조그마한 텀블로그에 게재할 수 있게 도와 주는 마이크로블로그 플랫폼이자 웹사이트이다. 사용자들은 다른 사용자를 팔로우(follow)할 수 있고, 또 이들의 텀블로그를 개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데이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  프레지(Prezi) – 프레지는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로, 전문적인 디자인 템플릿을 활용해 웹 브라우저, 데스크톱, iPad, 또는 iPhone을 통해 세련된 발표 자료를 제작할 수 있다. 쉽게 만들고 편집할 수 있으며, 모든 기기와 손쉽게 동기화된다.
  • 워들(Wordle) – 텍스트로 워드 클라우드를 생성할 수 있는 툴이다. 다양한 글씨체, 레이아웃, 색상으로 워드클라우드를 생성할 수 있다.
  • 디피티(Dipity) – 디지털 타임라인 생성 서비스로, 검색엔진, SNS에 정보를 모아 시간순서 별로 타임라인을 만들 수 있다.
  • 비주얼닷리(Visual.ly) – 비주얼닷리는 데이터 가상화 플랫폼으로 인포그래픽을 제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툴을 제공한다. 정보를 구체적, 실용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 이그젬타임(Examtime) – 마인드맵을 제작할 수 있는 사이트다. 문자뿐 아니라 사진, 동영상 등을 모두 마인드맵에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씽링크(ThingLink) – 씽링크는 사진에 태그를 붙일 수 있는 툴이다.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올린 이미지에 문자, 링크, 음악 등을 자유롭게 태그할 수 있다.

 비디오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 유튜브(Youtube) –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로, 사용자가 영상 클립을 업로드하거나, 보거나, 공유할 수 있다.
  • 애니모토(Animoto) – 사진만 있으면 간단하게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동영상 제작 툴이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뿐 아니라 PC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 비메오(Vimeo) – 동영상 클립 공유사이트, 업로드 기능을 제공한다.
  • 바인(Vine) – 트위터에서 출시한 동영상 공유 서비스다.

큐레이션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 스토리파이(Storify) – 웹에서 수집한 뉴스들을 편집해 이야기로 재구성하게 해준다. 즉,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로 제작한 콘텐츠는 외부 미디어로 공유할 수 있다.
  • 스쿱잇(Scoop.it) – 동영상, 이미지, 그래프 등 웹에서 모은 정보를 콘텐츠로 제작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 페이퍼리(paper.li)-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로, 관심 분야를 지정하면 그에 맞는 기사나 블로그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준다.

이북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 심플 북클렛(Simple Booklet) – 무료로 온라인 멀티미디어 책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다. 페이지에는 문자, 사진, 음성, 비디오, 링크를 추가할 수 있다. 다 제작한 이북은 블로그, SNS로 공유할 수 있다.
  • 마이이북(My Ebook) 이북 제작 플랫폼으로, 문자, 사진, 음성, 비디오, 링크를 추가할 수 있으며, PDF로 책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으로 스마트한 홍보인 되는 방법 7가지

물밀듯 밀려오는 수 많은 기술 속에서 최신 제품, 트렌드, 혁신을 따라잡기란 여간 쉬운 것이 아니다. 특히 하루가 다르게 스마트해지고 있는 스마트폰은 더욱 그렇다. 홍보 전문가가 스마트폰을 통해 업무생산성을 향상하고 더 폭넓은 독자들과 소통하며 스마트하게 인맥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스마트폰 메모장

1. 메모장, 자료모음집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개인적인 아이디어는 예고 없이 튀어나온다. 그리고 꼭 마땅히 받아적을 곳이 없을 때 떠올라 시간이 지난 후에는 정확히 어떤 맥락이었는지 다시 생각해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스마트폰 캘린더나 노트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그 순간순간을 기록하자. 음성메모 기능을 활용하면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것에 대한 대략적인 아웃라인을 기록해놓을 수도 있다. 또한, 중요한 문서의 복사본을 스마트폰에 저장해놓을 수 있다. 하드카피를 사진으로 찍어 이메일로 전송하거나 모바일 사이트에 업로드해놓으면 수시로 찾아볼 수 있다. 인터넷으로 회사 정보를 바로 찾을 수 있고, 스마트폰에 비즈니스에 필요한 자료를 연동시키거나 저장해 놓았다면 자료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금방 찾아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2. 연락처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홍보인이라면 연락처와 이메일 관리는 필수다. 그렇다고 바쁜 일상 속에서 한두 명도 아닌 수십, 수백 명의 사람들에 일일이 안부를 묻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문자, 전화라도 할 수 있고, 모바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친구들의 일상을 확인하고 안부를 물을 수 있다. 아웃룩 주소록을 스마트폰에 연동시켜 평소에 연락을 하던 사람의 이름, 회사, 직급, 주소, 메모, 이메일 등이 자동으로 저장된다. 또한, 비즈니스 파트너와도 스마트폰으로 문자, 전화통화, 이메일, 소셜미디어, 영상통화 등 언제 어디서나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3. 소셜미디어와 24시간 연결할 수 있다
고객, 팬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활발한 소셜미디어 활동이 중요하다. 또한, 소셜미디어를 관리하다 보면 악성 댓글이나 긴급한 문의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데 소셜미디어 모바일웹을 활용하면 이동중, 휴식 시간에도 잠시 고객의 댓글에 답변을 달 수 있다. 스마트폰은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할 뿐 아니라 독자들과 떨어져있다는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

4. 홍보 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다
지난 성공 마케팅을 위한 동영상 보도자료 제작 팁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비디오 콘텐츠는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더 많은 트래픽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이메일 마케팅을 하는 기업의 뉴스레터를 받아보면 보면 주로 비디오를 뉴스레터 상단에 노출시키는 것을 볼 수 있다. 독자들이 더 흥미를 갖기 때문이다. 비디오를 촬영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카메라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기업에 대한 다양한 테마의 비디오 자료를 만들어 회사 홈페이지의 신제품, 제품소개, 회사소개 등 페이지나 소셜네트워크로 공유하자. 유용한 정보나 팁,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담은 비디오는 보도자료가 제공하지 못하는 감각을 만족시켜준다.

5. 모바일 마케팅 활동을 펼칠 수 있다
편리하고 모든 디바이스에서 접근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구축한다면 업무효율과 연동성에서 상당한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외근 시 무거운 노트북을 들고다니거나 사용할 컴퓨터를 찾으러 방황하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문자 광고, 모바일 쿠폰, 이벤트 초청장, 특별 프로모션, 위치기반 알림 등 웹사이트에 한정되어있던 마케팅 수단을 모바일, 스마트기기로 확대할 수 있다.
스마트폰6. 프레젠테이션 등 미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다
회의에서 발표를 하거나 미팅에서 정보를 전달할 때 파워포인트를 활용할 예정이라면 스마트폰이 매우 유용하다. 컴퓨터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고 스마트폰에 옮겨 저장해놓으면 발표장소에서 스마트폰으로 자료를 열 수 있기 때문이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타임 셋팅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동중에도 발표자료로 발표준비를 할 수 있다. 또한, 비디오를 재생하거나 정지할 수 있는 리모컨 역할도 하기 때문에 별도의 USB리모컨도 필요없다. 중요한 미팅이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면 스마트폰이 유용한 준비도구가될 것이다. 미팅에서 발표할 키노트를 스마트폰에 배경화면에 저장해 놓으면 미팅주제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을 지속할 수 있고, 줄을 서거나 버스, 지하철 등 출퇴근 시간에 지속적으로 읽고 연습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스마트폰에 거울 애플리케이션이나 카메라를 통해 미팅 전 자신의 모습을 점검할 수 있다.

7. 애플케이션으로 비즈니스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자는 사용 시간의 82%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에 소비하고, 18%는 웹 브라우저를 활용하는데 소비한다고 한다. 그리고 평균적으로 한 사람이 40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지만 가장 꾸준히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은 15개에 불과하다. 자신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을 찾고 이를 활용해 비즈니스 효과 그리고 소셜 활동을 극대화해보자.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 엑셀컨텍트 라이트(excel Contacts Lite): 엑셀에 저장된 연락처를 스마트폰으로 쉽게 전송할 수 있다.
  • 어도비 리더(Adobe Reader): PDF문서 읽기, 저장하기, Acrobat.com을 통해 클라우드로 문서 접근하기, 노트하기, 폼 작성하기, 문서 정리하기, 전자서명, 프린트, 공유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 범프(Bump): 주변사람들과 스마트폰을 맞닥뜨리면 문서, 사진, 비디오, 파일, 연락처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컴퓨터와 연동도 가능하다.
  • 다큐사인잉크(DocuSign Ink): 문서에 서명을 추가해 전송 및 저장이 가능하며, 다양한 색깔, 포맷으로 서명을 생성할 수 있다.

뉴스&미디어 애플리케이션

  • 플립보드(Flipboard)(아이패드용): 페이스북, 트위터 및 기타 소셜 콘텐츠를 디지털 매거진으로 정리해놓은 애플리케이션이다. 기술, 뷰티, 동물, 요리 등 원하는 분야를 설정해놓으면 관련 콘텐츠가 매일 업데이트되며 한장 한장 넘겨가며 볼 수 있다.
  • 펄스(Pulse): 펄스뉴스는 가장 좋아하는 웹사이트를 모아 색색깔의 인터렉티브한 모자이크로 만들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원하는 주제별 뉴스 스트림을 생성할 수 있고 매일 체크하고자하는 사이트나 피드를 추가할 수 있다.
  • 탭투(Taptu): 탭투는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및 기타 웹사이트와 블로그 RSS를 통한 스트리밍을 제공해준다.
  • 자이트(Zite)(아이패드용): 오십만 웹도메인을 스캔해 사용자의 소셜네트워크 및 관심사를 파악해 읽을만한 자료를 찾아준다.
  • 뉴스와이어(Newswire): 어디서나 보도자료 뉴스를 실시간으로 쉽게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IT, 자동차, 유통, 문화 등 19개 산업 분야에서 자신이 관심 분야 순위를 설정해 놓고 관심 있는 뉴스를 손쉽게 볼 수 있다. 이용자는 마치 종이신문을 넘기듯 손가락으로 화면을 넘기며 보도자료를 읽을 수 있다.
    뉴스와이어 안드로이드 앱, 뉴스와이어 아이폰 앱

기타 애플리케이션

  • 독서 애플리케이션: 킨들(Kindle), 눅(Nook)
  • 교육 애플리케이션: 테드(TED)

보도자료를 카카오톡으로 친구와 공유하고 싶다면 뉴스와이어 모바일 웹을 참고하면 된다.
보도자료를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는 방법>>

[ 이 블로그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가 홍보,마케팅,PR전문가에게 제공하는 정보입니다. 뉴스와이어에 회원 가입을 하면 블로그의 글을 매주 받아볼 수 있고, 온라인으로 뉴스와이어에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

회사 블로그 운영 요령 10가지

Wikimedia Cortega9

Wikimedia Cortega9

블로그는 적은 비용으로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노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다. 이미 기업뿐 아니라 정부기관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는 제품 구매 전에 정보를 얻을 때 기사나 홈페이지 보다 블로그에 포스팅된 정보를 더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페이스북의 글은 최근 몇 개가 노출되는 반면, 블로그는 검색엔진에서 오랫동안 노출될 수 있어 콘텐츠를 홍보하기에 적합하다. 그렇다면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1. 기업 블로그를 광고 공간으로 다루지 말자
기업 블로그는 지식만을 전달하거나 제품을 홍보하는 공간이 아니다. 블로그를 광고 또는 보도자료 업로드 하는 곳으로 생각한다면 결국 실패하게 된다. 블로그와 홈페이지는 엄연히 다르다. 홈페이지가 포멀한 공간이라면 블로그는 캐쥬얼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블로그에서 너무 광고성 정보만을 전달한다는 인상을 주어서는 안 된다. 블로그를 프로모션 용도라기보다 개인의 이야기를 담는 매체라고 생각하면 좋다. 이를 위해서는 작성자가 누구인지를 드러는 것이 좋으며 어느 정도 글 쓰는 사람의 개성과 색깔을  드러내는 것이 좋다.

2. 목표와 계획 없이 블로그를 시작하지 말자
모든 기업이 블로그를 한다고 따라하는 것은 옳지 않다. 블로그 운영은 상당한 시간, 자원 및 노력이 필요하고 때로는 새로운 위험도 수반한다. 블로그 시작 전에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해야 한다. 기업이 속한 산업 분야는 무엇이며, 타겟으로 하는 고객은 누구인가에 따라 블로그의 성격도 변한다. B2C 기업이라면 소비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제품 및 브랜드를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므로 ‘친근감’, ‘유쾌함’에 집중해야 하는 반면, B2B 기업은 블로그를 통한 파트너 및 기업고객 확보가 목적이므로 ‘정보공유,’’고객관리’를 위한 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

3. 블로그 플랫폼을 정하자
현재 국내에서 주로 사용하는 블로그 서비스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텍스트큐브 그리고 워드프레스 등 이있다. 운영자, 독자층, 모바일, 연동성 등을 검토해 가장 적합한 플랫폼을 정할 수 있다.

  • 네이버 블로그
    장점: 네이버 검색 노출에 용이. 생성 및 운영이 쉬움
    단점: URL에 .naver.com이 들어감. 블로그 레이아웃과 디자인이 정형화 되어있음
  • 티스토리 블로그
    장점: 다음, 구글 등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잘됨,전문성 있는 블로그 운영 가능
    단점: 해킹사고가 있었음, URL에 tistory.com이 들어감
  • 워드프레스
    장점: 다양한 테마와 플러그인 활용 가능, 해외기업의 운영사례 많음, LG, SKT등 대기업들이 워드프레스 사용중
    단점: 초보자는 활용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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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블로그 운영방법을 정하자
일반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사내운영과 대행사 위임의 두 가지 방식이 있다. 기업의 우선순위에 따라 이 두 가지 방법 중 택하면 되는데, 이 때 중요한 것은 작성자에 대한 충분한 교육이다. 블로그 게시글 작성 전, 글 작성자에게 기업의 제품, 서비스, 블로그 운영을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를 정확히 전달해야 한다. 블로그는 기업을 대표하는 매체이기 때문에, 기업의 비전과 목표, 스타일에 맞는 작성자를 찾아 개성 있는 목소리로 블로그를 운영해야 한다.

5. 블로그 운영정책을 만들자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모두 블로그 운영정책을 가지고 있다. 마케팅, 홍보, 인사, 법무 등 여러 부서에서 다수의 블로거가 기업블로그를 운영할 계획이라면, 전사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블로그 운영정책을 개발함으로써 컨텐츠를 통일하고 품질을 높게 유지할 수 있다. 하버드 로스쿨IBM(소셜 컴퓨팅 가이드라인)도 블로그 운영정책을 통해 유익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6. 카테고리 숫자는 적당해야
카테고리는 크게 4~5개가 적당하다. 카테고리가 많아지면 전문성이 떨어지는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맛집 블로그를 검색했을 때, 패션, 뷰티 등 여러 카테고리의 다양한 정보를 다루고 있는 블로그 보다 맛집에 대해 지역별, 유형별로 세분화된 카테고리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게시해 놓은 블로그에 더 신뢰가 간다. 기업 블로그 생성 전, 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데 꼭 필요한 카테고리만을 정해 독자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전달하는 것이 좋다.

7. 게시글을 여러 번 검토하자
보도자료도 마찬가지지만 블로그 게시글 또한 검토과정을 거치는 것이 좋다. 수정 과정을 거치면, 여러 직원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생각을 기반으로 더 멋진 글이 탄생하고, 오타나 잘못된 정보를 사전에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기업의 목소리를 내는 공간인 만큼, 더 정확한 정보, 유익한 정보를 게재해야 하므로 포스팅 전 수정 및 검토과정은 필수다.

8. 신뢰도가 높을수록 랭킹은 올라간다
검색해서 들어온 블로그가 정확하지 않은 정보 혹은 광고로 가득한 정보만 전달하고 있으면 어떨까. 블로그는 물론, 기업의 신뢰도도 낮아진다. 최근들어 과도한 검색엔진최적화(SEO)를 위한 중복 키워드 삽입, 광고성 게시글로만 가득한 블로그가 많아지면서, 블로그의 신뢰도가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그러나 사실을 전달하고 있는 블로그들은 상대적으로 높은 신뢰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블로그 레벨은 블로그의 영향력, 인기도, 참여도, 신뢰도를 분석해주는 사이트다.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블로그들은 대부분 믿을 수 있는 정보나 사실을 전달해주는 블로그인 것을 알 수 있다. 즉,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 전달이 필수적이다. 또한, 담당 직원 3~4명의 사진과 프로필을 블로그에 공개하는 방법도 있다.

9. 블로그 모니터링 계획을 세우자
블로그 게시물은 작성도 중요하지만, 주기적인 블로그 운영 모니터링으로 운영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이를 블로그 효과 측정이라고도 표현하는데, 앞으로 운영상의 개선점을 도출하거나 전략을 재설정하는 기준이 된다. 효과 측정은 크게 계량적 효과 측정과 비계량적 효과 측정으로 구분할 수 있다. 계량적 효과 측정은 방문객 수 등 수치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부분이며, 비계량적 효과측정은 블로그의 특징, 방문객의 성향 등을 분석하는 것이다.

  • 계량적 효과측정
    일별/월별순방문객, 페이지뷰, 댓글수, 트랙백수, 이웃수
  • 비계량적 효과측정
    유입 키워드 분석: 어떤 키워드를 검색해 블로그로 유입되었는지를 분석
    유입경로 분석 : 어떤 사이트를 통해 블로그를 방문했는지, 이유는 무엇이 었는지를 분석(보도자료, 포털 메인 등록, 파워블로거 인용)
    블로그 검색어 분석 : 방문객들이 블로그 내에서 어떤 단어를 검색하는지, 그 키워드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분석
    독자분석 : 블로그 방문객의 행동, 방문객의 관심사 분석
    기타 :  긍정적 미디어 멘션, 블로그 멘션, 클릭쓰루, 체류기간, 브랜드인지도변화, 댓글 성격 등

10. 보도자료와 블로그를 연동하자
보도자료와 블로그를 연동하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보도자료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이나 이미지, 동영상을 블로그에 올리자. 보도자료를 받은 기자, 혹은 고객이 검색을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특히, 온라인 뉴스 매체 같은 경우에는 기사에 이미지를 넣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블로그에서 사진을 찾아 사용하기도 한다. 블로그를 기업의 다양한 콘텐츠 저장소로 생각하고 최신 소식, 최신 자료들을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다.

보도자료를 발표한 경험이 없다면 뉴스와이어가 정리한 보도자료 작성법을 참고하면 된다. 보도자료 작성 요령 자세히 보기>>

[ 이 블로그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가 홍보,마케팅,PR전문가에게 제공하는 정보입니다. 뉴스와이어에 회원 가입을 하면 블로그의 글을 매주 받아볼 수 있고, 온라인으로 뉴스와이어에 보도자료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

언론 홍보, 왜 중요한가

지금은 자기 PR시대이다. 이제 막 시작하는 신생기업이나 작은 기업뿐 아니라 대기업에서도 자기 PR은 필수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들이 기업 홍보를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 언론 홍보이다.

기업들이 제공한 보도자료가 뉴스 가치가 높을 경우, 기자들이 그것을 언론에 노출하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실제로 기사의 3분의 2는 기자들이 직접 발로 뛰어 얻어낸 것이기보다는 보도자료를 잘 활용한 것이다. 필요한 소스를 찾기 위해 전문가나 홍보담당자가 제공하는 뉴스 소스인 보도자료를 이용한다.

그리고 홍보담당자와 기자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이 바로 뉴스와이어이다.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를 각 매체에 실시간으로 보내고 있으며 홈페이지에 가입한 약 12,000명의 언론인들이 뉴스 가치가 높은 보도자료를 기사화하고 있다. 특히, 뉴스와이어는 기사가 될 만한 보도자료를 찾는 언론인들의 편의를 위해 세분화된 카테고리로 보다 쉽게 원하는 기사를 찾을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은 언론 홍보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한 내용이다.

1. 홍보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아무리 뛰어난 기술을 보유한 회사라도 언론 홍보를 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오히려 최고의 제품이 아니더라도 효과적인 홍보를 통해 성공한 사례들이 속속들이 발생하고 있다. 기업의 제품을 소비자의 손 안에 들어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결국 언론의 홍보가 필요한 것이다. 이제는 PR을 통해 언론에서 오피니언 리더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그만큼 언론 홍보가 중요한 시기가 되었다.

2.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방법

언론 홍보는 대기업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불리한 입장에 서 있는 기업이나 조직에서도 언론 홍보는 가능하다. 언론에 노출되었을 때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얻게 된다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리하면 대기업에 못지 않는 매출 상승 혹은 PR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각 기업의 홍보담당자는언론에 노출할 수 있는 이벤트를 효과적으로 조직하는 등  언론 홍보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

3. 인지도 상승 효과

기업이나 조직이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언론과 네트워크가 잘 형성되어 있어야 한다.
언론 홍보를 통해 기업은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알릴 뿐더러 인지도를 끌어올릴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떨어지는 광고와는 다르게, 뉴스 가치가 있는 보도자료는 기사가 되어 몇 년이 지나도 정보를 원하는 사람에게 노출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기업 홍보 효과는 두 배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언론 홍보를 잘 활용하면 장기적인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지금까지 언론 홍보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해 알아 보았다.

언론 홍보에 관심이 있지만 보도자료를 쓰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은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서비스를 이용하면 쉽게 언론 홍보를 할 수 있다.

뉴스와이어에서는 기업 보도자료뿐 아니라 전시회, 박람회 홍보를 위한 전시회 서비스도 있으니 전시회 홍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뉴스와이어 홈페이지(www.newswire.co.kr)에 들어가 한 번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