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가 말한 창의력에 관한 명언 10가지

회사의 제품 및 서비스의 차별적 경쟁력을 찾아 홍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홍보 담당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창의력이 필요합니다.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잡스가 남긴 특별한 명언 10개를 정리했습니다.

steve jobs

1. “제가 항상 반복해서 외우는 주문 중 하나는 ‘집중’과 ‘단순함’입니다. 단순함은 복잡함보다 어렵습니다. 생각을 단순하고 명료하게 만들려면 생각을 깨끗이 정리하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NBC Nightly News, 2006년

2. “창조적인 방식으로, 예술가로 살려면 뒤를 너무 자주 돌아보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이 한 일,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또 이것들을 던져버릴 수도 있어야 합니다.” - 플레이보이, 1985년

3. “성공한 사업가와 그렇지 못한 사업가의 차이는 참을성에 있습니다. 사업을 하려면 매우 힘든 시간을 견뎌내야 하고 대부분 사람들은 포기합니다. 만약 당신이 열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아이디어나 무엇인가를 바로잡고 싶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끈기 있게 매달릴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부터 승리의 반이 결정됩니다.” – 컴퓨터월드 스미스소니언 인터뷰, 1995년

4.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실수합니다. 우리는 실수를 빨리 알아냅니다. 그것이 애플이 세상에서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최고의 회사가 된 이유입니다.” – 아이폰 4 기자회견, 2010년

5.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데 그게 상당히 괜찮은 일이라면 거기에 너무 오래 머무르지 말고 다른 놀라운 일을 찾아서 해야 합니다. 다음에 무엇을 할지 생각해내십시오.” – NBC뉴스, 2006년

6. “여러분은 앞을 보면서 점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오직 과거를 뒤돌아볼 수 있을 때, 비로소 점들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라는 모든 점이 당신의 미래와 어떻게든 이어지리라는 것을 믿어야만 합니다. 본능, 운명, 삶, 업보 등 그게 무엇이든 간에 점들이 결국 연결되어서 하나의 길을 만들리라는 것을 믿게 된다면, 여러분은 자신의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따르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 스탠포드 대학교, 2005년

7. “창조라는 것은 그냥 여러 가지 요소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창조적인 사람에게 어떻게 그렇게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느냐고 물으면 대답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실제로 무엇을 한 것이 아니라 단지 뭔가를 본 것이기 때문입니다. 창의력은 그들이 경험했던 것을 새로운 것으로 연결할 수 있을 때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경험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하고, 그들의 경험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실은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컴퓨터 업계에서 일하는 대부분 사람들은 다양한 경험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연결할 점들이 부족하므로 문제에 대한 폭넓은 관점을 갖지 못하고 일차원적인 해결책만을 내놓을 뿐입니다. 인간의 경험에 대해 폭넓게 이해해야 훌륭한 디자인이 나옵니다.” - 와이어드지 인터뷰, 1996년

8. “여러분의 일은 여러분의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할 겁니다. 따라서 진정으로 만족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훌륭한 일이라고 믿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당신이 하는 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 못 찾았다면 계속 찾으십시오. 찾고 나면 깨닫게 됩니다. 그때까지 멈추지 마십시오.” – 스탠포드 대학교, 2005년

9. “많은 사람에게 집중이란 집중할 것에 ‘예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집중이란 좋은 아이디어 수백 개에 ‘노’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조심스럽게 골라야 합니다.” – 애플 세계개발자콘퍼런스(WWDC), 1997 년

10. “혁신은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자를 구별 짓습니다.” – 스티브 잡스의 혁신 비밀,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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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도자료, 한자어 투성이고 너무 길다

정부 보도자료

국민에게 정책을 알리는 정부의 보도자료가 워낙 어려워 일반 국민은 물론 기자들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국어원이 발간한 ‘보도자료 어휘 사용 양상 및 이해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가 발표하는 보도자료는 어려운 한자어를 사용하고 문장이 지나치게 길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자료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언론매체에 보도될 것을 목적으로 언론기관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최근에는 보도자료가 그대로 기사화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자료가 공개되면서 일반인도 보도자료를 통해 쉽게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정부에서 발표하는 보도자료는 성인도 이해하기 어려우므로 더 쉬운 언어로 작성해야 한다는 문제 제기가 줄기차게 제기돼 왔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립국어원과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해 17개 정부 부처가 발표한 보도자료 255개를 분석하여 보도자료에 대한 이해도 조사를 하였습니다.

우선, 각 정부부처 보도자료에 대한 ‘독서지수’를 산출한 결과, 모든 부처의 보도자료가 고교 이상 교육을 받아야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독서지수는 어휘, 문장, 단락요소를 고려해 산정하며 높을수록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부처별로 보면 환경부의 독서지수가 1570으로 가장 높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1550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낮은 독서지수를 기록한 부처는 보건복지부로 1410이었습니다.

독서지수 1200∼1500은 고 1·2, 1400∼1850은 대학생과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다음으로 ‘보도자료에 쉽고 친숙한 용어를 사용하였는가?’라는 어휘 차원의 기준을 분석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은 기준으로 쉽고 친숙한 용어 사용 여부를 검토하였습니다.

  • 익숙하지 않은 외래어, 전문용어, 한자어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 한자어, 외래어, 외국어를 남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 정해진 용어를 일관되게 사용하고 있는가?
  • 일관된 어조를 사용하고 있는가?
  • 전문 용어에 대해 적절한 해설을 하고 있는가?
  • 한자어나 외래어, 외국어에 대해서는 적절하게 병기를 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는가?
  • 한자어 줄임말의 경우, 본말을 함께 적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는가?

정부부처 보도자료에는 어려운 한자어가 지나치게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다음으로 보도자료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과 이해도를 점검하고, 보도자료 중 특히 어떤 부분이 내용 이해에 어려움을 주며 어떤 부분의 개선이 필요한지 확인하기 위해 심층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학생들은 정부부처 보도자료가 ‘어려운 텍스트이며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많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어, 전문용어가 많아 이해하기 어렵다’고 응답하였습니다.

또한, 경력 10년 이상 현직 기자 5명을 상대로 한 심층 조사에서도 ‘문장 수준이 낮고 한자어가 많으며, 어법에 맞지 않은 문장이 있고 지나치게 길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정부가 발표하는 보도자료는 일반 국민이 모두 읽는 자료입니다. 따라서 누구나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요점을 정확하게 전달하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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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활동에 유용한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 6가지

개인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키워드나 뉴스 주제를 설정하여 원하는 내용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뉴스 큐레이션 앱이 인기입니다. 인기 있는 뉴스 큐레이션 앱 6가지를 소개합니다.

뉴스 큐레이션은 뉴스와 큐레이션(News + Curation)의 합성어로, 필요한 뉴스만 모아서 제공하는 뉴스 서비스입니다.

뉴스와이어MY 보도자료 서비스를 통해 맞춤형 보도자료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산업별, 지역별, 주제별, 기업별로 내가 원하는 카테고리의 보도자료 뉴스를 선택해 매일 4회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1. 쿼츠(Quartz)

쿼츠는 올해 초 출시되어 미국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문자 형식의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매일 오전 채팅봇이 사용자에게 ‘Good Morning’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짤막하게 뉴스를 보냅니다. 사용자가 답변을 보내면, 그 소식에 대한 더욱 자세한 기사 내용을 보내주는 형식으로 뉴스를 보내줍니다.

채팅봇은 텍스트뿐 아니라 이모티콘, GIF, 동영상, 퀴즈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더한 뉴스를 전달합니다. 현재 영어로 서비스되고 있고, 아이폰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2. 지니뉴스 2.0

지니뉴스 2.0은 인공지능 뉴스 추천 서비스로, 2013년 솔트룩스가 개발한 모바일 뉴스 앱 지니뉴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지니뉴스 2.0 앱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심층 뉴스와 소셜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맞춤형으로 전달합니다.

지니뉴스 2.0의 맞춤 뉴스 기능은 딥러닝 기술을 사용해 각 사용자가 읽은 콘텐츠의 내용을 학습하고, 학습된 결과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예측하고 추천해줍니다.

3. 뉴스페퍼민트(NewsPeppermint)

뉴스페퍼민트는 외신에서 최근 화제가 된 내용의 좋은 글을 골라 번역, 요약해서 보내주는 서비스입니다.

2012년 7월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중이던 한국 유학생들이 모여 만든 이 서비스는 한국에 소개되지 않았지만 한국에 필요한 뉴스를 번역하여 요약해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제는 세계/정치, 경제/경영, 과학/의료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으며,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가디언, 이코노미스트 등 유력 언론에 소개된 중요한 뉴스의 핵심을 요약해서 월~금 오전 7시에 보내줍니다. 또한 각 뉴스마다 원문 링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 테크니들(techneedle)

테크니들은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한 해외의 IT 관련 소식을 선별하여 핵심만을 정리한 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테크니들은 실리콘밸리의 월든인터내셔널이라는 벤처캐피털 회사에서 근무하는 윤필구 이사가 2012년도에 시작한 사이트입니다.

실리콘밸리의 전반적인 흐름이나 미국 IT 기업에 대한 중요한 뉴스를 현지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가 집필진이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주간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매주 한 주간 가장 인기 있었던 기사들을 요약하여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5. 플립보드(flipboard)

플립보드는 맞춤형 매거진 앱입니다. 관심있는 분야의 뉴스와 소식 등을 이미지로 모아서 엄지손가락으로 잡지처럼 넘겨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경영, IT, 뷰티, 정치, 여행, 사진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기호에 따라 선택해 이에 맞는 뉴스와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엔가젯 등 국내외 미디어뿐 아니라, 소셜미디어에서 업데이트된 소식도 받을 수 있습니다.

플립보드는 사용자가 스스로 매거진을 만드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인터넷에서 유용한 정보를 발견하면 해당 페이지를 마이 플립보드(My flipboard)에 클립해놓을 수 있고, 만들어진 매거진을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6. 애드포스트(ADPost)

애드포스트는 종합광고에이전시 엠비애드는가 제공하는 광고인을 위한 월간 큐레이션 뉴스레터입니다. 광고계 이슈들을 엠비애드의 시각으로 정리하여 광고 운영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광고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 엠비애드, 광고인들 위한 월간 큐레이션 뉴스레터 ‘애드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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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는 생물과 무생물이 결합할 때 강해진다

steve jobs사람의 이야기는 재미있다. 신문사나 방송국에서 늘 편집국장이나 데스크가 기자에게 하는 얘기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사람 이야기를 많이 쓰라는 것이다. 독자는 제품에 대한 정보에는 별 관심이 없을 지 몰라도, 베스트 셀러 가 된 제품을 탄생시킨 주인공의 인터뷰는 열심히 들여다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기업은 홍보의 초점을 주로 제품이나 회사에만 맞추려고 한다. 제품은 무생물이며, 말을 하지 않는다. 회사는 이름과 공장이 있을 뿐이지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가 없다. 하지만 사람은 말을 할 수 있고 감동적인 드라마가 있다.

잡지 보그의 모델로 미국 최초의 흑인 앵커인 오프라 윈프리가 진행하는 토크쇼가 인기를 얻은 이유는 인물을 데려다 놓고 그의 모든 면을 낱 낱이 보여주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광고를 본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거의 광고를 하지 않는다.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브랜드라는 마이크로소프트 브랜드는 언론 홍보를 통해 만들어졌다. 부자 부모를 둔 하버드대의 한 학생이 컴퓨터에 미쳐 대학을 중퇴하고 컴퓨터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빌 게이츠는 화제의 인물이 됐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새로운 제품을 발표할 때마다 빌 게이츠가 기자회견의 무대에 선다. 빌 게이츠가 무슨 얘기를 하나 궁금해서 엄청난 기자들이 몰려온다.

애플컴퓨터의 스티브 잡스, 아마존의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 IBM의 루 거스너, CNN의 테드 터너,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같은 인물이 없었다면 이들 회사의 영향력과 브랜드는 지금보다 훨씬 초라했을 것이다. 말하자면 이런 유명 인물은 브랜드의 얼굴이자 목소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브랜드와 인물을 결합시킨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 안철수연구소의 안철수, 카카오의 김범수, 삼성의 이건희, 현대의 정주영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CEO는 활동의 절반을 홍보에 써라’라는 말이 있다. CEO는 그 회사의 제품만큼이나 언론의 뉴스 거리로 가치가 높다.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브랜드는 애플, 코카콜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 게이츠 라는‘CEO’가 있었기 때문에 거의 광고를 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었다. 그러나 빌 게이츠 같은 인물이 없는 코카콜라는 천문학적인 액수의 광고비를 매년 지불하고 있다.

홍보담당자가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면서 잊지 말하야 할 것은, 회사의 CEO가 제품발표회, 강연, 행사 참가, 사회 공헌 활동을 할 때에는 이미지와 함께 CEO를 홍보하는 것을 함께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기자와 CEO가 만날 수 있는 기자회견, 기자간담회 등 언론인과의 접촉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강한 브랜드를 만드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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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업계가 주목하는 성장산업은 헬스,여가,식품, IT

PR 업계의 향후 3년은 어떤 모습일까요?

한국PR기업협회가 최근 발간한 ‘2016 한국 PR 산업 현황 조사 결과’는 국내 PR 기업 현황과 유망산업군, 활동 등 PR 산업의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는 설립 후 5년 이상 된 PR 기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기업의 평균 설립연수는 13년 3개월이었습니다.

뉴스와이어가 핵심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기업 PR 활동에 유익한 참고자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요 PR 산업군 

PR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산업군은 식품(11.9%), 뷰티 코스메틱(11.1%), IT(10.0%)였으며, 다음은 패션 의류(5.4%), 자동차(3.7%), 금융(2.7%), 교육(1.7%) 분야로 나타났습니다. 이 밖에 공공(20.6%) 분야의 PR 활동 비중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활동 분야별 비중

 

주요 PR 업무

기업들은 PR 업무 중 가장 중요한 업무로 PR 기획 및 퍼블리시티(46.3%)를 뽑았습니다. 다음으로 소셜미디어(18.0%)와 컨설팅, 조사, 리서치(7.3%)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다음으로는 이벤트, 프로모션, 광고 및 애드버토리얼, 이슈 및 위기관리, 해외 PR 등을 뽑았습니다.

보도자료 및 기획자료 작성이 PR 회사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요 PR활동

 

PR 기업 매출액 현황

2015년 매출 기준, 기업의 71%가 전년도(2014년)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PR 기업 종사자 수가 많을수록 당연히 매출액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사자 수별 평균 매출액

 

국내외 고객사 계약 현황

국내외 고객사와의 평균 계약 기간을 살펴본 결과, 국내 고객사의 평균 계약 기간은 1~3년, 3~5년이 가장 많았습니다.

또한 PR 기업의 71%가 해외 기업 기관과 거래를 하고 있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주요 대상국은 미국(41.4%)이 가장 많았으며, 유럽(22.6%), 중국(13.8%), 일본(10.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기업의 해외 진출 및 교류가 많아지면서 해외 홍보 활동이 중요해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국내외 고객사 평균 계약 기간

 

PR 기업 종사자 현황

국내 PR 기업들의 평균 종사자 수는 46.5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반적으로 11인 이상 20인 미만과 21인 이상 30인 미만이 각 23%로 가장 많았습니다.

종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응답 기업(28개사)의 전체 종사자 수는 1,349명이었습니다. 여성이 72%이며, 남성은 28%였습니다.

종사자들의 전공은 광고, PR, 커뮤니케이션이 54.4%로 가장 많았습니다. 종사자들의 학력은 대학교 재학 및 졸업(85.0%)이 가장 많았습니다.

응답 PR 기업의 77%가 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으며, 23%의 기업은 현재 인원 유지할 계획이라고 응답하였습니다. 응답 기업 중 인원을 축소할 계획을 세운 곳은 없었습니다.

PR 기업들이 매출 증가를 달성하면서 PR 산업 규모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PR 종사자 현황

 

가장 성장할 PR 분야

2016년도 가장 성장할 PR 분야 1위는 소셜 및 디지털 미디어(26.7%)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콘텐츠 개발(26.7%) 이슈 및 위기관리(20.0%) 순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그다음으로 PR 기획(6.7%), 컨설팅·PR 효과 측정 및 분석(6.6%)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이밖에 이벤트·프로모션(4.4%), CSR·명성관리(4.4%), 해외 PR(3.3%) 순으로 성장이 기대됩니다.

2016 성장 분야 전망

 

가장 성장할 PR 산업군

기업들은 향후 3년간 가장 성장할 PR 산업군으로 헬스·의료(4.19점)를 뽑았습니다. 다음으로 여가·여행(4.07점), 식품(3.96점), IT(3.93점), 뷰티 및 코스메틱(3.78점), 공공(3.78점)을 뽑았습니다.

2016 성장 산업군 전망

 

응답 기업들은 향후 3년간 성장할 업무 1순위로 소셜미디어(4.72점)를 꼽았으며, 다음으로 이슈·위기관리(4.48점), 영상제작(4.20점), 해외 PR(3.97점), CSR 및 명성관리(3.90점) 순으로 꼽았습니다.

특히, 향후 3년간 영상제작, CSR·명성관리, PR 기획 및 퍼블리시티, 컨설팅·조사·리서치 업무가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향후 중요할 채널 

실무자들은 향후 중요해질 채널로 소셜미디어와 모바일을 꼽았습니다. 

특히, 소셜미디어와 모바일은 최근 3년간 가장 성장했으며, 향후 3년간도 가장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종편, 케이블, 위성은 향후 3년간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2016 매체 중요도 전망

 

소셜 미디어와 콘텐츠 개발 분야의 성장이 기대되면서, PR 기업만의 강점인 ‘콘텐츠 기획력 강화’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를 위해서 PR업계 종사자는 통합적인 시각과 마인드를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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