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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면서 효과적인 기업 PR 노하우 4가지

Balancing The Account

중소기업은 한정된 예산 안에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을 고민하게 된다. 언론 홍보는 광고에 비해 비용 대비 경제적 효과가 크다. 일례로, 언론에 보도자료를 보내는 것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지만 기사화된 신문기사는 광고보다 10배의 효과가 있다. 언론홍보 전략을 잘 세우면 최소한의 노력과 비용을 들여 신규고객을 창출하고 기업의 가치를 세상에 알릴 수 있다. 효율적인 언론홍보를 위한 4가지 노하우를 소개한다.

1. 회사의 목표시장, 고객을 분석하자

언론 홍보를 처음 시작하는 기업들은 홍보 목표가 너무 높고, 광고대상이 지나치게 광범위한 경우가 많다. KBS 9시 뉴스, MBC, 조•중•동 등 영향력있는 매체에 회사가 소개되는 것을 목표로 홍보 전략을 수립하기 보다는 회사가 타겟으로하는 대상(시장, 고객, 독자)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또한 이 대상에게 회사에서 강조하고자 하는 키메시지가 무엇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2. 고객과 접점에 알맞은 매체를 찾아야

회사의 고객, 즉 독자가 어디에 있는지 알면 언론 홍보가 훨씬 쉬워진다. 예를 들어, 일반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기업은 온라인매체나 지역신문에 홍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반면, 보험 대리점을 대상으로 영업을 할 경우에는 생명보험협회 등 보험 업계 단체가 발간하는 뉴스레터나, 후원하는 잡지 및 온라인매체에 홍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회사의 고객이 주로 읽는 전문지, 방송 등 언론매체를 찾는 것이 어렵다면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프리미엄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보도자료 프리미엄 배포 서비스는 홍보 담당자가 없어도 많은 기자에게 직접 보도를 의뢰할 수 있는 강력한 언론 홍보 서비스이다. 국내 전체 언론인 1만7천명의 기자 DB에서 회사의 보도자료를 보도해줄 담당 언론인을 추출해 보도자료를 메일로 직접 발송할 수 있다. 보도자료 한 건 당 평균 약 500명 언론인에게 보도자료 전달이 가능하다.

3. 업계 전문지에 칼럼을 기고하자

모든 업계에는 한두 개 이상의 전문지가 있다.  업계 전문지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아 중요해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적합한 기업에게는 강력한 홍보매체가 될 수 있다. 전문지에는 업계 전문가의 인터뷰나 칼럼 코너가 많이 개설되어있다. 칼럼을 기고할 때에는 회사나 제품의 우수한 점을 강조하기보다는 최신 업계 트렌드 등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을 전해줘야 한다. 생산, 판매 경영 전반에 걸친 폭넓은 소재와 주제를 다루는 대표이사나 CTO, 부장급 인사의 칼럼을 환영한다.

이 밖에도 전문매체별 코너를 분석하여 기사를 피칭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IT, 소재, 부품, 컴퓨팅 전문지에는 엔지니어들을 개발 팁을 제공하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매체에서 원하는 주제, 기사의 길이와 형식을 맞춰 개발자들을 위한 기술기고를 주기적으로 제공하면 회사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4. 가격대비 높은 효과를 제공하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를 통해 보도자료를 배포하면 홍보 담당자는 업무 부담을 줄이고, 투자 대비 큰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다. 프리미엄 배포 + 감수 서비스를 이용하면 기자 출신 전문 편집팀이 보도자료 내용을 감수해준다. 또한 보도자료 배포 시기, 분야 등을 상담해주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전략을 세울 수 있다. 배포 후에는 언론의 뉴스 보도 내용을 모아 결과보고서를 제공하며, 보도자료 별 조회수를 확인할 수 있어 효과 측정이 용이하다. 

현재 13,289명의 기자들이 뉴스와이어에서 수신한 보도자료를 이용하여 매일 기사를 쓰고 있다. 뉴스와이어에 기업 보도자료를 등록하면 시간이 지나도 기자들이 편리하게 기업 정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기획기사가 기사화될 확률 또한 높아진다.

[ 이 블로그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가 홍보,마케팅,PR전문가에게 제공하는 정보입니다. 뉴스와이어에 회원 가입을 하면 블로그의 글을 매주 받아볼 수 있고, 온라인으로 뉴스와이어에 보도자료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PR전략 5가지

회사의 고객은 더 이상 한곳에만 있지 않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고객과의 접점은 인터넷과 스마트 폰 등 멀티 채널(Multi-channel)로 확장되고 있다. 2015년 성공적인 PR의 핵심은 커뮤니케이션과 디지털의 통합이다. 효과적으로 기업을 알리기 위해 고려해야 할 핵심 PR전략 5가지를 소개한다.

2015 PR전략

1. 소셜미디어와 PR의 결합

소셜미디어와 홍보활동을 결합하면 최고의 PR 캠페인을 만들 수 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자와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기업과 상품을 언론에 노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언론에 보도된 기사를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블로그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하면 더 많은 독자들이 읽게 된다.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면 카카오스토리, 핀터레스트(Pinterest), 플리커(Flickr) 등에 공유하고, 비디오나 동영상이 포함되어 있다면 유튜브 등을 통해 공유하면 된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이 보도자료를 활용해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펼칠 수 있도록 뉴스공유, RSS피드 등 다양한 수단을 제공한다. 기업은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뉴스와이어에 올린 보도자료 뉴스나 영상을 친구나 지인에게 쉽게 전파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면 기자들과 관계를 형성할 수도 있다. SNS에 쓰고 공유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살펴보면 기자들의 담당, 관심분야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기사를 성공적으로 피칭 할 수 있다. 기자들이 최근 SNS에 올려놓은 글을 보고  관심분야에 적합한 보도자료를 주면 기사화 확률이 높아진다.

2. 콘텐츠 마케팅은 신규 고객을 창출한다

콘텐츠 마케팅은 새로운 SEO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내용을 쓰기 전, 독자와 회사가 어떤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는지 분석해야 한다. 이를 통해 잠재고객이 쉽게 회사를 찾을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핵심 PR 메시지는 간단명료해야 하며, 짧은 문장으로 구사해야 한다.

어떤 콘텐츠가 바이럴 마케팅 효과가 클지 고민하고 있다면 소비자들이 친구 및 동료들과 공유하고 싶어하는 내용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자. 다음의 요소들이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공유하고 싶어하는 콘텐츠이다.

  • 엔터테인먼트 요소: 사람들은 웃는 것을 좋아한다. 온라인 홍보 활동에 유머러스한 요소를 적절하게 도입할 수 있다면 독자들이 지인에게 메시지를 전파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유머는 고객간에 경험을 공유하며, 오랜기간 잊혀지지 않는다.
  • 감동적인 요소: 독자의 심금을 울리는 헤드라인과 뉴스는 매우 큰 마케팅 효과가 있다. 고객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관련 각도를 찾아라.
  •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 사람들은 대결 및 게임을 좋아한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게임은 독자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

콘텐츠 종류를 선택할 때에도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바쁜 대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콘텐츠 마케팅을 펼치고자 한다면 10페이지가 넘는 보고서나 제안서 보다는 한 눈에 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전달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3. 실시간 마케팅은 공유와 참여를 유도한다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에 정치, 경제, 사회,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현재 일어나는 시사현안과 연결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뉴스 헤드라인을 살펴보면 된다. 또한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를 통해 기업들이 발표하고 있는 최신 보도자료를 살펴보면 업계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슈와 관련해 회사가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분석해본 후, 소셜미디어나 블로그에 내용을 실어 독자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자. 현재 트렌드와 관련성이 높은 정보를 제공할수록 독자들은 더 많은 지인과 공유하게 된다.

4. 블로거와의 관계 형성은 입소문 효과를 이끌어낸다

파워블로거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입소문은 제품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친다. 블로거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장기적으로 많은 이익이 된다.

블로거들에게 다가갈 때에는 기자들에게 하는 것처럼 전문적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블로거들은 자신의 분야에 열정을 갖고 글을 쓰고, 구독자들과 정서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길 원한다. 콘텐츠가 미약하면 구독자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구독자의 관심도에 매우 민감하다. 대량 메일을 발송하거나 관련없는 내용의 자료를 보내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블로거들과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대상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수많은 블로거 중에서 본인 회사와 제품에 대해 관심가질 블로거를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 때 구글 알리미 기능을 활용하면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다. 회사 브랜드 혹은 키워드를 설정해 놓으면 어떤 블로그에 회사가 언급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블로거를 팔로잉하자. 블로그에 코멘트도 달고. 블로거들에게 유용한 자료들을 제공하여 지속적으로 관계를 형성할 수도 있다. 새로운 PR세대에서 홍보담당자는 콘텐츠를 판매하는 입장이다. 블로거들이 쉽게 포스팅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가공해서 전달하면 긍정적으로 포스팅될 확률을 좀더 높일 수 있다.

5. 고객확보의 기본은 효과분석이다

독자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얻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서 어떤 것이 가장 반응이 좋았는지, 고객의 참여도가 높은 것은 무엇인지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홍보 담당자들은 언론매체 편집 일정에 맞춰 자료를 작성하는데 연연하다 보니 독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간과하게 된다. 일정에 맞춰 자료를 배포하기 보다는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던 내용의 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더 효과가 크다.

뉴스와이어를 통해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면 보도자료 조회수를 확인함으로써 효과를 분석할 수 있다. 또한 보도자료에 홈페이지 링크를 삽입한 후, 배포 이후 웹사이트 트래픽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확인가능하다. 독자들의 피드백에 기초하여 전략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완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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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좋아하는 보도자료 쓰는 8가지 요령

기업과 상품을 널리 알리고 싶지만 광고비가 부담스럽다. 이럴 때 보도자료를 발표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회사를 세상에 알릴 수 있다. 소식이 있을 때 이를 뉴스 스타일의 보도자료를 써서 언론사에 보내면 기자들은 이를 인용해 기사화하고, 많은 잠재고객이 기사를 읽게 된다.

기자들이 좋아하는 보도자료의 유형을 잘 파악하면 기사화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기자들이 좋아하는 보도자료 작성법 8가지를 소개한다.

뉴스 기사

1. 기자들은 프로모션, 광고성 정보를 원하지 않는다

언론사와 기자들은 독자들이 읽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일까에 매우 민감하다. 뉴스 기사의 상당수가 보도자료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기자들은 독자들에게 뉴스거리가 될 만한 보도자료를 찾는다. 프로모션이나 광고성 자료는 원치 않는다.

홍보의 목적은 대중에게 뉴스, 행사, 인물, 사물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지 제품광고를 하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보도자료에 광고성 문구나 수식어가 지나치게 많으면 기자들은 가차없이 넘겨버린다. 계속해서 광고성 자료를 보내는 회사에 대해서는 불신과 선입견을 갖게 된다. 기자, 편집자, 그리고 독자의 입장에서 뉴스 가치가 있는 사실이 무엇인지 분석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2. 시간에 민감한 보도자료는 임박해서 보내지 말자

신문사는 기자가 취재를 해서 기사를 작성하고 이를 가공해 신문지면을 꾸미고 인쇄하는 일에 하루가 꼬박 걸린다. 어제 발생한 사건이 오늘 아침 신문에 게재되었더라도, 사전 계획 없이 그 자리에 그 기사가 들어간 것은 아니다. 언론사 편집국장들은 속보, 기획기사,행사 등에 대한 공간을 미리 비워놓고 편집한다. 시간이 임박한 행사에 대한 보도자료는 일주일 전쯤에 전달해 일정에 맞춰 편집할 수 있도록 하자. 내일 행사를 오늘 발표하고, 지면에 게재되기를 요구해서는 안 된다. 보도자료 작성 시에는 행사 일정에 따른 보도자료 배포일 및 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한다.

3. 보도자료에 뉴스 앵글이 담겨있도록 하자

기자들은 뉴스를 찾는다. 뉴스란 기업의 신제품 출시, 사업 계획 발표, 행사, 기록 달성, 수상, 실적 발표, 인사, 전시회 출품, 사업제휴, 시설 및 매장 오픈, 사이트 론칭, 인물 동정 등이 포함된다. 이미 보도된 내용이나 시간이 꽤 지난 일에 대한 내용은 뉴스라고 할 수 없다. 뉴스의 앵글, 다시 말해 독자와 시청자의 앵글에서 보았을 때 자신이 속한 기업이나 조직에서 어떤 것이 특별한 것인지를 찾아내는 능력이 홍보에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뉴스와이어는 언론사와 포털에 보다 양질의 뉴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세한 보도자료 편집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뉴스와이어 편집 가이드라인을 따라 기사를 작성하면 언론에 보도될 확률을 좀더 높일 수 있다.

 4. 멀티미디어를 추가해라

대부분의 온라인 매체들은 사진 등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는 보도자료를 우선적으로 기사화한다. 독자들이 사진이 있는 자료를 더 많이 클릭하기 때문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진이 있는 보도자료가 문자만 있는 보도자료보다 1.8배 이상 구독률이 높다. 또한 사람들은 흥미로운 사진과 동영상 자료를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하기 때문에 더 큰 공유효과가 있다.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는 뉴스와이어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홍보 아이디어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5. 중요한 내용은 앞에서부터 설명하라

진정한 뉴스거리를 보도자료에 숨겨놓아서는 안된다. 가장 먼저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단도직입적으로 밝힌 다음, 앞에서 언급한 핵심 내용에 대한 설명을 그 다음 문장에서 중요한 순서대로 차례로 풀어나가야 한다. 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부터 소개함으로써 더 짧은 시간에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중소기업이 발표한 보도자료일수록 역 피라미드 형식으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커다란 사회적 이슈를 담고 있는 내용이 아닌 이상 신문에 크게 소개되기 어렵고, 뒷부분의 내용은 편집될 가능성이 높이 때문이다. 또한 보도자료가 더 많은 독자들에게 읽혀지기 위해서는 업계 전문용어를 쓰지 말고 명확하고 분명한 글쓰기를 구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6. 주의를 단번에 끌 수 있는 헤드라인을 써라

제목은 한 문장으로 간단하게 써야 한다. 독자의 주의를 단번에 끌 수 있는 헤드라인은 뉴스 가치를 한껏 높이게 된다. 내가 쓴 보도자료는 기자의 메일함에 들어오는 수백개 보도자료와 경쟁해야 한다. 기자들은 보도자료를 하나하나 읽을 시간이 없기 때문에 우선 제목만 보고 읽을지 말지를 결정한다. 좋은 뉴스 제목의 공통점은 세가지이다. 명쾌하고, 짧으며, 독자로 하여금 더 정보를 찾고 싶은 욕망을 일으킨다는 점이다. (참고자료: 뉴스와이어가 뽑은 좋은 보도자료 제목 50선)

 7. 중요한 요소들을 하이라이트하기 위해 불렛포인트를 사용하라

기자들은 보도자료 속 불렛포인트(큰 점)를 좋아한다. 핵심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도자료의 주요 내용을 불렛으로 정리하여 기자들에게 메일로 보내면 기자들의 편집시간을 보다 줄여줄 수 있다. 내용을 정리할 때에는 ‘발표하는 새로운 뉴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설을 반드시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또한 보도자료에 추가 자료로 향하는 URL을 넣으면 보도자료의 길이를 짧게 유지하면서 기자들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8. 보도자료를 배포한 날에는 항시 연락 가능한 담당자 연락처를 넣어라

보도자료에는 반드시 홍보담당자의 연락처를 추가해야 한다. 그래야 홍보담당자는 늘 언론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보도자료를 발표한 날에는 기자들에게 받을 수 있는 예상 질의에 대한 답안을 준비하여 담당자가 항시 대기해야 한다. 그러나 반대로 기자에게는 매우 긴급한 이슈가 아니면 전화는 삼가하라. 보도자료에 잘못된 내용을 발견했다면 바로 전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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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회사 언론홍보 전략 6가지

상장사 언론 홍보 전략 2

상장회사는 주주들에 비즈니스 관련 모든 정보를 알려야 할 의무가 있다. 신제품 출시, 임원진 영입,사업계획 수립, 영업 실적, 수주 등 모든 소식이 잠재적으로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 경영진은 기업 현황을 훤히 알고 있지만 투자자와 잠재적 투자자인 대중은 정보를 쉽사리 얻지 못한다. 상장회사 정보에 대한 경영자와 투자자 그리고 대중 사이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기업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언론 홍보 전략 6가지를 소개한다.

1. 공시와 동시에 보도자료를 발표하라

상장회사가 가장 광범위하게 대중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다. 실적 발표, 인수 합병, 주식 분할, 신제품 출시 등 주주 및 투자자들이 알고 싶어하는 회사에 대한 뉴스를 보도자료로 내보내면, 투자자들은 이를 참조하여 현재의 이벤트가 미래 주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분석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보도자료 배포를 공시방법으로 인정하고 있다. 또한 미국 상장회사들은 보도자료를 SEC가 인정하는 공정 공시 매체 중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다. 미국 상장기업은 뉴스와이어와 같은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사용해 보도자료를 언론과 대중에 제공하는 것이 의무화되어 있다.

2. 보도자료 본문에 종목코드를 넣어라

상장기업이라면 보도자료에 종목코드를 넣어야 한다. 종목코드는 뉴스 본문 내에 회사명 뒤에 [000000]이라고 붙이면 된다. 종목코드를 붙이면 기자와 대중, 투자자는 이 회사가 상장회사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다. 또한 종목코드는 금융 포털과 연동되어 투자자들이 손쉽게 그 회사 정보에 접근하는 경로가 되기도 한다.

사례) 삼성전자[005930]가 글로벌 인증전문 기업인 인터텍(Intertek)과 협약을 맺고 삼성전자 LED부품으로 조명을 제작하는 업체들의 미주지역 인증 취득을 지원한다.

3. 애널리스트들과 관계를 잘 형성하면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기자들이 업계 동향, 기업, 제품 및 기술 관련 조사결과 등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할 때에는 애널리스트나 컨설턴트에게 자문을 얻는다. 애널리스트들에게 신제품 출시, 특허 취득 등 기업의 뉴스를 빨리 전달할수록 전문지 및 일반 매체에 기사화될 확률은 높아진다. 또한 증권사, 경제연구소, 컨설팅업체가 주기적으로 발행하는 레포트에도 긍정적으로 반영이 된다. 애널리스트와 관계 형성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 보아야 한다.

  • 내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요 애널리스트는 누구인가
  • 애널리스트가 기업으로부터 원하는 정보는 무엇인가
  • 애널리스트에게 내 회사와 제품, 경쟁력을 어떻게 알려야 하는가

애널리스트들은 정보 수집에 심혈을 기울인다. 업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통달해야 한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설득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자신의 코멘트가 언론이나 보도자료에 인용되는 것에 상당히 신경을 쓰기 때문에 정보를 제공할 때에는 정확한 출처를 밝혀야 한다.

4. 증권 기자에게만 보도자료를 배포하지 말고 산업부에도 배포하자

상장 기업들은 IR 보도자료를 증권 담당 기자에게만 전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요 일간지에서 증권면은 한정되어 있고, 대기업이 주로 기사화 된다. 중견기업에게는 증권면에 기사화될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다. IR 자료를 실적 발표 형식의 보도자료로 만들어 분기별로 산업부, 경제부, 유통부, 중소기업부, 정보과학부 등 담당 분야 기자들에게 배포하면 회사가 기사화될 수 있는 기회를 늘릴 수 있다.

해당 산업분야 기자 리스트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뉴스와이어의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만하다. 뉴스와이어에서는 통상적인 뉴스코너 와는 별도로 ‘상장사 뉴스’ 코너를 별도로 두어 상장사 뉴스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기업 홍보담당자(IR담당자 포함)들과 투자자들 모두에게 홍보코너와 유용한 투자정보처로서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5. 안 좋은 소식도 가급적 알려라

상장사는 안 좋은 소식에 대해서도 보도자료를 발표해야 한다. 수익감소 전망, 주요 고객의 상실, 임원진 사퇴 등이 이에 포함된다. 안 좋은 소식을 알리는 시기를 뒤로 늦추거나, 부당하게 사실을 왜곡하려 했다가는 기업 명성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다.

6. IR부서와 PR부서는 협력해야 한다

상장사의 IR부서는 재무팀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IR 부서는 홍보팀과 연계했을 때 더큰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 PR은 일반 대중(Public)과 소통하는 부서, IR은 투자자(Investor)와 소통을 담당하는 부서로 구분 짓기 보다는 일반 대중도 잠재적 투자자로 보고, 기업 이미지와 신뢰도 향상을 목적으로 협력해야 한다.

실적관련 보도자료 등 IR자료를 배포할 경우에는 홍보담당자와 적극적으로 협의해야 한다. 그래야 기자들과 투자자들의 문의사항에 빠르고 효과적으로 답변을 줄 수 있는 담당자를 배치할 수 있다.

IR부서와 PR부서가 보도자료 내용을 함께 숙지하고 있거나, 협의를 통해 관련 사항들에 답변을 줄 수 있는 담당자를 사전에 배치해놓지 않으면 기자의 질문에 신속하게 답변할 수 없게 된다. 사전 협의를 통해 기자의 문의에 빠르게 답변 및 처리할 수 있는 담당자의 전화번호, 이름을 보도자료에 적어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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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블릿PC 사용자 수, 아시아 국가 중 최하위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태블릿PC 보급률은 아시아 지역의 디지털 선진국 중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eMarketer)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태블릿PC 사용자 수가 일본, 중국, 호주 등 다른 아시아 국가 중에서 가장 적었다.

국내 태블릿PC 사용자 수

출처: emarketer 태블릿PC 사용자 수 설문조사

2014년도 기준으로 한국은 890만명이 태블릿PC를 사용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무려 2억8천만명이 넘는 인구가 태블릿PC를 사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굉장히 낮은 수치다.

전체 인구 대비 태블릿PC 사용자수를 분석해봤을 때, 한국은 20.1%가 한 달에 한번 태블릿 PC를 이용했다. 호주에서는 45%, 중국은 24.1%, 일본은 23.3%가 태블릿PC를 이용하고 있다.

국내 태블릿PC 사용인구가 1천만을 넘지 않은 것은 패블릿(스마트폰의 화면이 점차 커지면서 태블릿 용도로 기능이 확장된 제품)의 사용률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에는 스마트폰이 보편화되어 있고, 이미 비교적 화면이 큰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태블릿PC를 별도로 구매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기가 힘들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모바일 사용자 중 대다수가 태블릿PC보다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인 카카오톡이 실시간 소통을 필요로 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국가별 태블릿PC 사용자수

출처: emarketer 아시아 국가 태블릿PC 사용자 수 설문조사

한국의 태블릿PC 사용자 수가 2017년까지 약 1백 만 명이 증가했다가 점차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8년도에는 국내 인구의 25%가 한달에 한번 태블릿PC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시기 호주에는 인구의 절반 이상인 54.3%가 태블릿PC를 이용할 것이며, 중국은 31.6%, 일본은 30.9%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 태블릿PC 사용자 수는 적지만 국내 인구 90%이상이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만큼, 멀티 플랫폼 즉,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콘텐츠의 중요성이 증가할 것이다.

보도자료 배포, 언론 홍보 시에도 멀티 플랫폼에서의 연동을 고려해야 한다. 보도자료 전문 통신사 뉴스와이어는 언제 어디서나 보도자료 뉴스를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쉽게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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