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 펀딩을 활용한 기업 홍보 전략-2편

지난 포스트에서는 크라우드 펀딩의 정의, 유형, 대표적인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크라우드 펀딩을 하면서 대중, 벤처캐피털, 엔젤투자자에게 이를 어떻게 알릴 것인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해외 크라우드 펀딩 포털에는 하루에도 수백 개에서 수천 개의 프로젝트가 등록되기 때문에 참가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합니다. 수많은 프로젝트 속에서 기업과 제품의 장점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기업 홍보 전략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크라우드 펀딩 소식을 가장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은 보도자료를 작성해 언론, 포털, 잠재 투자자, 블로거에 배포하는 것입니다.

보도자료는 신문, 잡지 등 언론사 외에도 라디오, 방송, 파워블로그 등 광범위한 미디어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텍스트 외에도 이미지, 영상을 함께 배포할 수 있어서 기자와 대중은 투자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보도자료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요? 성공적인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보도자료 작성법을 소개합니다.

1. 인상 깊은 스토리

고객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멋진 스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즉,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야 합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만으로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은 프로젝트 그 자체보다는 창업자의 열정과 스토리에 투자합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소개했던 충북 보은 삼가마을에 도서관 짓기 프로젝트도 감동적인 스토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기 때문에 성공한 사례입니다.

크라우드 펀딩 투자자는 금전적인 수익을 기대하고 투자를 하기보다는 공통적인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고, 우리 삶을 변화시킬 멋진 프로젝트를 돕기 위해 참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면 회사만이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와 소재를 찾아 스토리를 작성해야 합니다.

(사례)

광복 70주년을 앞둔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로하고 추모하기 위한 ‘소녀들을 기억하는 숲’이 국민 참여 크라우드펀딩으로 만들어진다.

2. 필수 항목 점검

크라우드 펀딩 보도자료는 정확한 정보와 완성도가 중요합니다. 완성도 있는 자료가 신뢰를 얻기 때문입니다. 다음의 항목이 모두 포함되면 보도자료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투자를 유치한 기업 혹은 인물
-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에 대한 정보
- 프로젝트에 등록된 제품과 아이디어에 대한 정보
- 크라우드 펀딩 성과 및 확보 자금
- 확보한 자금의 사용처
- 기업 관계자의 인용구

3. 혜택을 강조

보도자료를 작성하기 전,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하는 제품 또는 아이디어가 미래에 우리에게 어떤 혜택을 가져다줄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보도자료에 그 혜택을 담아내야 합니다. 대중은 자신의 삶을 보다 향상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투자합니다.

크라우드 펀딩 보도자료에는 단지 오늘이 아니라 장기적인 혜택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나타나 있어야 합니다. 이 프로젝트에 투자하면 우리는 미래에 어떠한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확신시켜야 합니다.

(사례)

국내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에 수익공유 SNS의 가치를 알리고 많은 사람들과 행복을 공유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는 또까타의 캠페인은 현재 펀딩포털 와디즈에서 진행 중이다.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커뮤니케이션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와디즈에서 펀딩된 수익금은 전액 ‘게임중독방지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3. 동영상 추가

동영상은 대중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관심을 끌 수 있는 강력한 수단입니다. 동영상을 잘 만들면 대중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킥스타터가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동영상은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의 성공 확률을 30~50% 높여줍니다. 또한, 인디고고는 동영상이 있는 프로젝트가 없는 프로젝트보다 성공 확률이 114% 가량 높다고 발표했습니다.

동영상의 길이는 3분 미만으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독자가 동영상만 보고도 제품과 아이디어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위한 동영상을 제작했다면 유튜브, 비메오 등 소셜 셰어링 사이트에 올리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동영상이 검색엔진에서 잘 검색되어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홍보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유튜브는 동영상을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임베드할 수 있는 ‘임베드 태그’를 생성합니다.

동영상을 이용하면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좀 더 쉽고 구체적으로 대중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마추어 느낌을 주는 동영상은 오히려 기업 신뢰도에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보도자료에 동영상 링크를 추가해야 합니다. 보도자료에 동영상을 삽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면 독자가 동영상을 보도자료 내에서 바로 시청할 수 있기 때문에 조회 수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보도자료를 수신한 신문 방송은 삽입된 동영상을 매쉬업하는 방법으로 뉴스에 노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례)

4. 수치 강조

사람들은 보통 숫자를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사에 나온 숫자는 더 신뢰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미 이 프로젝트에 투자했고, 얼마를 모금했는지 등의 수치 정보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보도자료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서 수치 데이터는 첫 문장과 제목에 추가해야 합니다. 수치 데이터를 넣으면, 기자와 독자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보도자료를 읽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의 첫 번째 단락은 2~3문장 내외로 작성되어야 하며, 전체 보도자료 내용을 요약해야 합니다.

(사례)

오렌지가든(대표 권정근)이 크라우드 펀딩 와디즈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레고(LEGO)! 아직도 사주세요? (이하 레츠고 프로젝트)’가 목표 금액 5백만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목표 달성은 지난 7일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한 지 2주 만이다.

세계 최초로 발포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세탁세제 스마클(SMACLE) 스마트 세제가 세계적인 소셜크라우딩 업체 ‘킥스타터’와 ‘인디고고’에서 론칭 2주 만에 크라우드펀딩 6만 달러를 돌파했다.

5. 가치 전달

크라우드 펀딩 보도자료는 제품과 아이디어를 통해 회사가 지향하고 있는 핵심가치가 무엇인지를 뚜렷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하더라도, 보도자료에서 이를 강요해서는 안 됩니다. 보도자료에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보다는 “이번 기회를 통해 어떠한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설득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 ‘지원’, ‘마지막 기회’ 등 단어보다는 “제공한다” “~할 예정이다.” 등 기업의 가치 전달에 중점을 두어 작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가치 전달 문구는 마지막 문장에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자들은 우선 제목을 읽고, 이하 내용은 대략 훑어보기 때문에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그러나 마지막 문장은 다시 한 번 집중을 해 읽기 때문에 마지막 문단에 독자가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내용을 담는 것이 좋습니다.

6. 파워 블로거에 보도 요청

보도자료를 업계에서 유명한 블로거에게 보내 포스팅을 요청하는 것도 효과적인 홍보 전략 중 하나입니다. 업계에서 저명한 파워블로그는 웬만한 소규모 온라인 매체보다 더 많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워 블로거들이 영향력을 가진 이유는 독자의 관심 분야에 맞는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업계 영향력이 있는 블로그를 찾는 방법은 네이버 파워블로그를 참고하는 것과 검색엔진에서 특정 주제를 검색하여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가 출시한 제품이 유아용품인 경우에는 ‘유아용품’이라는 키워드를 검색엔진에 검색하여 검색순위가 높은 파워 블로그를 찾으면 됩니다.

스타트업이 발표한 크라우드 펀딩 및 자금 유치 관련 보도자료는 신제품, 인사 등 일반적인 주제의 보도자료보다 더 다양한 미디어에서 관심을 가지고 다루게 됩니다. 기업의 우수성과 성과를 강조하고 새로운 고객에게 회사와 아이디어를 알릴 좋은 기회입니다.

크라우드 펀딩 기회를 활용하여 기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바랍니다. 뉴스와이어에서 기업이 발표하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 보도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블로그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가 홍보, 마케팅, PR전문가에게 제공하는 정보입니다. 뉴스와이어에 회원 가입을 하면 블로그의 글을 매주 받아볼 수 있고, 온라인으로 뉴스와이어에 보도자료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

크라우드 펀딩을 활용한 기업 홍보 전략-1편

정부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창업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대표적인 자금지원 수단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뽑으면서 크라우드 펀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대중을 뜻하는 ‘crowd’와 자금 모집을 뜻하는 ‘funding’이 결합한 합성어입니다. 창업 초기 단계에 있는 기업이나 사업계획을 가진 기업가 등이 온라인 펀딩 플랫폼 및 포털을 통해 대중에게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여러 개인에게 소액 투자를 받는 자금 조달 방식입니다.

2008년 미국에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인디고고(www.indiegogo.com)’가 세계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크라우드 펀딩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09년 서비스를 시작한 ‘킥스타터(www.kickstarter.com)’는 세계 최대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성장하면서 미국의 스타트업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지분 투자형, 후원형, 대출형, 보상품 제공형 등 총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 지분 투자형은 창업자 또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투자자는 투자금액에 비례한 지분과 채권을 취득하는 방식입니다. 인터넷과 SNS 채널을 통해 펀딩 과정이 공개됩니다. 국내 대표적인 플랫폼은 오픈트레이드(www.opentrade.co.kr)입니다.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은 주로 다양한 문화행사와 사회 공익 프로젝트 등에 자금을 후원합니다. 금전적이나 기타 보상을 전제로 하지 않는 순수 기부의 목적으로 지원하는 유형입니다. 국내 대표적인 플랫폼은 굿펀딩 (www.goodfunding.net)이 있습니다.

대출형 크라우드 펀딩은 개인 또는 개인 사업자에 대한 소액 대출 형태로, 투자자들이 자금수요자의 정보를 가지고 투자를 결정하며,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이 자금수요자와 투자자들의 자금관계에 관한 권리를 가집니다. 국내 대표적인 플랫폼은 머니옥션(www.moneyauction.co.kr)입니다.

마지막으로 보상품 제공형 크라우드 펀딩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프로젝트에 자금을 투자하고, 투자자들에 후원에 대한 소정의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킥스타터와 인디고고가 대표적인 유형에 속합니다. 국내는 와디즈(www.wadiz.kr)가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크라우드 펀딩 시장이 내년 1월을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지난 7월 크라우드펀딩법(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내년 1월부터는 소액투자자들도 스타트업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사업경력 7년 이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자금 조달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신제품이나 신기술을 개발하거나 프로젝트 사업을 하면 사업경력 7년 이상인 중소기업도 크라우드 펀딩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행령이 개정되었습니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 대중이라는 자금 조달 창구가 새로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법안이 통과되면서 기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은 한국크라우드펀딩협의회 회원사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방식 및 목적에 따라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하여 펀딩을 진행하면 됩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가 대중에게 성공 가능성을 검증받고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장점뿐 아니라, 펀딩 과정에서 기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국내 크라우드 펀딩 업체인 와디즈(www.wadiz.kr)에서 진행했던 충북 보은 삼가마을에 도서관 짓기 프로젝트의 경우, 펀딩을 통해 모인 금액은 300만 원이었지만 프로젝트가 포털사이트와 SNS 채널에 공유되어 많은 대중들에 알려지면서 대기업으로부터 후원을 받고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다뤄지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크라우드산업연구소 – 국내 크라우드펀딩, 여전히 그림의 떡인가?)

이처럼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이 대중들에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기업들이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마케팅과 기업 홍보 수단으로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배포는 특정 사건을 언론에 알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진행한다면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과 대중에게 알려야 합니다. 기업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언론에 뉴스로 등장하는 기업이나 조직, 제품은 인지도나 신뢰성, 브랜드 이미지를 축적하게 됩니다. 자연히 투자자도 언론에 보도된 기업에 투자하게 됩니다.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하는 기업은 다음의 주제로 크라우드 펀딩 보도자료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1. 크라우드 펀딩 론칭 및 시작

2. 자금 확보 

3. 목표 금액 달성

크라우드 펀딩에 참가하는 기업은 캠페인 기간 전후로 회사의 이야기를 보도자료로 작성해 이를 여러 채널로 공유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크라우드 펀딩과 투자유치 보도자료 작성법에 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뉴스와이어에서는 여러 기업이 발표하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 보도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블로그는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가 홍보, 마케팅, PR전문가에게 제공하는 정보입니다. 뉴스와이어에 회원 가입을 하면 블로그의 글을 매주 받아볼 수 있고, 온라인으로 뉴스와이어에 보도자료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입하기> ]

중국 보도자료 배포 8가지 체크포인트

한중 FTA가 지난해 말에 타결된 후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중국에서의 홍보와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는 중국 언론매체와 포털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뉴스와이어에 문의하는 기업도 부쩍 늘어났습니다.

중국으로 홍보를 시작하고 싶지만, 중국시장에 대한 지식, 홍보 기술, 방법, 서비스 등 정보가 매우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위해 뉴스와이어가 중국 보도자료 배포 시 체크해야 할 사항들을 간략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중국어 간체자로 번역

중국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라면 반드시 간체자로 번역해야 합니다. 중국은 60년대부터 한자를 간략하게 표현한 간체자를 제정해 쓰고 있습니다. 간체자는 복잡한 상형문자인 한자의 복잡한 획수를 줄여 만든 글자로, 영어로는 Chinese(simplified)라고 표현합니다. 간체자를 사용하는 국가는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입니다. 간체자 이전의 원래 한자는 번체자라고 하는데, 한국을 비롯해 대만, 일본, 홍콩이 이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대만과 홍콩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자 한다면 번체자를, 중국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할 시에는 간체자로 번역본을 준비해야 합니다.

2. 웹사이트 번역

좀 더 적극적으로 중국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면 회사 홈페이지를 한글, 영문 버전뿐 아니라 중국어 버전으로도 만들면 좋습니다. 그러면 중국 기자가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며, 중국의 바이어도 웹사이트를 방문해 정보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3. 현지 검색엔진과 온라인 미디어에 배포

국내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중국 독자들은 온라인으로 뉴스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주요 포털 사이트인 시나 닷컴의 뉴스 코너인 시나 뉴스의 하루 방문자 수는 2억 명입니다. 중국 내 최대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발행하는 일간지 ‘참고소식보’의 50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중국 시장에서 온라인 미디어와 검색엔진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중국에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에는 보도자료가 중국 현지 검색엔진과 온라인 미디어에 배포되고, 게재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국으로 보도자료를 보내면 즉각적인 홍보 효과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기업을 홍보하고 알릴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가 검색엔진에 잘 검색되면 중국 현지 기자들이 업계에 대한 기사를 작성할 때 유용한 소스로 활용하며, 사업파트너나 투자자, 인재들이 회사에 대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합니다.

4. 현지 담당자 인용구

중국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에는 중국 현지 담당자의 인용구를 보도자료에 추가하는 것이 게재 확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지 담당자가 없는 경우에는 고객이나 협력업체, 고객사 등 해당 산업과 현지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담당자에게 인용구를 써달라고 부탁하면 됩니다. 중국 현지에서 자사의 제품 및 서비스가 왜 우수한지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는 담당자의 인용구를 추가하면 보도자료의 설득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중국어 소통이 가능한 직원의 연락처

중국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에는 언론문의처에 중국어를 구사할 줄 아는 직원의 연락처를 적어야 합니다. 현지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내에 중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아무도 없다면 아시아 지역 담당자 연락처를 적으면 됩니다.

6. 중국 정부의 검열

중국에서는 정부의 검열이 있다는 점을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미국, 영국 등 해외방송과 언론사 웹사이트가 중국에서는 접속이 차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검색엔진에서 특정 키워드나 문구를 제한하기도 합니다.

보도자료가 검색엔진 등에서 차단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검색엔진, 언론에서 금지된 단어가 보도자료에 포함되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보도자료 내용에 중국 정부에 대한 언급,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을 포함해서는 안됩니다.

7. 글로벌 보도자료 통신사

중국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에는 대규모 글로벌 통신사를 통해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모가 큰 글로벌 통신사일수록 중국 현지에서도 규모 있는 통신사, 그리고 대행사들과 제휴하여 보도자료를 배포하기 때문에 더 광범위한 미디어에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받은 보도자료는 출처가 매우 중요하므로 인지도가 높은 통신사를 통해 배포된 보도자료일수록 언론은 신뢰합니다.

8. 배포 시기 선정

중국에 보도자료를 배포할 때에는 공휴일 등을 고려하여 일정을 정해야 합니다. 중국은 한국과는 다르게 크리스마스를 공식 공휴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 공휴일이 많습니다. 음력 설날인 춘절과 국경절 전후로 약 1주일간의 장기휴가를 실시하며, 청명절, 노동절 등은 3일간 쉽니다. 중국은 매년 정부가 요일의 상황에 따라 연휴계획을 탄력적으로 발표하기 때문에 이를 참고하여 홍보 일정을 수립해야 합니다.

뉴스와이어는 글로벌 통신사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와 제휴해 중국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해외 서비스 전문가가 보도자료를 검토한 후 고객을 대신해 를 통해 배포하므로 언어, 시차, 경험 미숙에서 오는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배포 후에는 기사를 캡처한 클리핑 리포트를 전달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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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시즌 언론 홍보 전략 5가지

여름철 마케팅

7월의 시작과 함께 ‘여름 휴가’와 관련된 보도자료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 시즌에 어떤 홍보와 마케팅 활동을 해야 할지 고민인 기업을 위해 뉴스와이어가 휴가 시즌에 회사와 제품을 잘 알리기 위한 홍보 전략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여름에 맞는 회사의 메시지를 찾아야

휴가철을 맞아 언론, 잡지, 방송과 소셜미디어는 여름, 바캉스에 맞는 활기찬 콘텐츠들로 가득 차게 됩니다. 특히, 특정 시기나 계절과 같은 시즈널(Seasonal)한 이슈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브랜드 메시지 전달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파급력이 큽니다.

시즌에 맞는 적절한 메시지를 개발하여 보도자료, 이미지, 영상, 소셜미디어 콘텐츠에 담아 공유하면 회사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습니다.

회사에 여름 시즌에 맞는 제품이 없다고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양한 각도로 생각해보면 충분히 여름 시즌 홍보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트북은 여름 휴가와 맞지 않는 제품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휴가 시즌에 사람들이 해변, 계곡 등 피서지와 야외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것’이라는 점을 메시지로 뽑으면 여름시즌에 맞는 홍보 활동을 펼칠 수 있습니다.

2. 보도자료에 여름 앵글을 담아야

어떻게 하면 보도자료에 여름이란 앵글을 담을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독자가 봤을 때 수 많은 기업들 중에서 왜 이 기업이 여름 휴가철에 특별한지를 설득해야 합니다. 여름을 활용한 앵글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보편적인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여름 이벤트 진행

2) 신제품 출시

여름철에 꼭 필요한 제품을 출시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대부분의 제품들이 특정 시즌에 맞춰 출시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신상품을 출시하는 경우에는 여름에 강조할 수 있는 요소가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본 후, 이와 관련된 앵글로 보도자료를 발표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3) 여름 관련 설문조사 발표

여름 휴가를 소재로 한 설문조사 자료를 발표하면 보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여름과 관련된 기획기사에 다양한 방식으로 인용될 수 있습니다.

3. 검색엔진 마케팅 강화

여름 휴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인기 검색어에 나타납니다. 여름 휴가를 준비하기 위해 여행, 준비물 등 검색창에 여름 휴가와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특정 시기나 계절에 따라 조회수가 상승하는 키워드를 시즈널 키워드(Seasonal Keyword)라고도 합니다.

주요 검색엔진에는 특정 시기가 되면 언급되는 검색어 목록이 몇 가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2월에는 스키, 크리스마스, 겨울방학 등을 검색하는 경우가 해당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인기 검색어는 대중들의 관심사를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홍보와 마케팅 담당자들은 이를 잘 살펴보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월 둘째 주 뉴스와이어가 선정한 핫토픽은 ‘여름 휴가’입니다. 핫토픽은 기업이 발표한 보도자료 중에서 많이 언급되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선정됩니다. 뉴스와이어 여름 휴가 보도자료 코너에서 기업들이 발표하고 있는 보도자료를 확인하세요. 홍보 아이디어를 얻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제휴협력 방안을 모색

여름철 마땅한 마케팅 아이디어가 없다면 기업과 비영리단체와의 제휴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여름철 인기가 높은 축제, 행사 등에 후원하면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5. 웹사이트가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는가 확인해야

요즘은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 워치 등 스마트 디바이스가 워낙 잘 발달하여 휴가지에서도 맘만 먹으면 쉽게 업무를 보거나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의 웹사이트가 여러 스마트 디바이스들에 잘 호환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확인한 사람들이 쉽게 텍스트나 이미지 등을 복사하여 사용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 웹사이트를 컴퓨터가 아닌 다른 디바이스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없으면 사이트는 경쟁사에 뒤쳐지게 되어 버립니다. 구글 휴대기기 친화성 테스트를 통해 사이트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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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기업의 언론 홍보 노하우 7가지

b2b pr‘수주’에 중점을 두고 있는 B2B 기업에 언론 홍보는 매우 중요합니다.

기업 간 거래(B2B)는 일반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는 것처럼 순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거래 단위가 수천만 원에서 수천억 원으로 크고, 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크기 때문에 기업 간 소비자거래(B2C) 고객보다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B2B 고객은 업계에서의 신뢰도, 안정성, 잠재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구매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B2B 기업이 실제 계약과 수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장기간에 걸쳐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광고는 돈을 내면 얼마든지 살 수 있으므로 대중의 신뢰를 받기 어렵습니다. 반면 언론에 보도된 뉴스는 언론인의 검증과 취재를 거쳐 나온 것이므로 대중이 신뢰하게 된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B2B 기업 홍보 담당자가 알아야 할 언론 홍보 노하우 7가지를 소개합니다.

전문매체를 공략해야

B2B 기업이 주로 공략해야 할 대상은 업계 전문 미디어입니다. 예를 들어, IT 업체라면 IT업계의 전문매체를 공략하는 것이 적합합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많은 기업이 “전문매체는 알려지지 않은 매체가 대부분인데, 과연 여기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게 효과가 있을까요?”라고 질문합니다.

업계 전문매체의 주 독자층은 실제 업계종사자이기 때문에 일반 매체에 회사의 뉴스가 보도되는 것보다 파급력이 훨씬 높습니다. 따라서 해당 분야 협회 등 업계 단체가 발간하는 뉴스레터나 업계 주요 신문, 잡지 또는 온라인매체에 홍보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고객과 대화를 통한 정보 확보

그렇다면 어떤 전문매체에 홍보해야 가장 효과가 있을까요? 회사의 고객 혹은 파트너사에 물어 정보를 얻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일반적으로 B2B 홍보 담당자는 제품에 대한 연구, 개발을 해보았거나 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서비스를 직접 사용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따라서 업계에서 주로 소비하는 전문지, 방송 등 언론매체에 대한 정보도 부족합니다.

고객과의 대화는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입니다. 이때 고객에만 국한하지 않고 회사의 협력업체로까지 범위를 넓히면 더 많은 정보를 모을 수 있게 됩니다.

홍보담당자는 업계 동향에 정통해야

B2B 홍보 담당자는 누구보다 해당 업계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회사를 대표해서 기자들이 제일 먼저 만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기자가 문의할 때 “담당자에게 물어보고 연락해주겠다” “그건,,,”과 같이 한참을 머뭇거리게 되면 신뢰를 잃습니다.

전문지 기자들도 담당 분야가 주기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해당 분야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새로 들어온 기자인 경우에도 해당 부문의 지식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업계 기술이나 트렌드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취재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제공해주면 기자는 신뢰를 하고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홍보 담당자로 생각하게 됩니다.

업계를 잘 알기 위해서는 전문지, 조사분석 보고서 등 다양한 출간 물을 읽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업계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 약어와 업계 주요 이슈, 정책 등 회사에 대한 주요 흐름은 물론, 업계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은 머릿속에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경쟁사 분석을 통한 홍보 전략 수립

업계 경쟁사의 언론 홍보 활동을 분석하면 주력해야 할 미디어를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경쟁 업체가 어떤 전문지에 기고, 인터뷰, 기획 기사를 싣고 있는지 확인하고, 해당 매체에 우리 회사가 전할 수 있는 메시지는 무엇이 있을지 찾아보아야 합니다.

뉴스와이어에서 경쟁사의 보도자료를 검색해보는 것도 홍보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뉴스와이어에는 지난 2004년도부터 국내 1만8천개 기업들이 발표한 보도자료가 모두 등록되어 있습니다. 경쟁업체가 어떤 시점에 어떠한 보도자료를 발표했는지 파악하기에 좋은 방법입니다. 현재 많은 홍보 담당자들이 뉴스와이어에서 경쟁사의 보도자료를 검색하여 시장을 조사하거나,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얻고 있습니다.

언론사의 입맛을 파악해야

매체별 입맛에 맞는 소스를 제공하는 홍보 담당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언론사마다 추구하는 기사 주제, 스타일 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러 매체에 많이 실려야 할 자료와 중점적으로 비중 있게 다뤄져야 할 자료를 구분하여 언론 홍보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전문매체 편집장은 산업별 자매지 여러 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B2C 출판물보다 실을 수 있는 콘텐츠가 적기 때문에, 콘텐츠의 품질과 양을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전문매체에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서는 이들 매체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매체의 독자층은 어떤 사람들인지, 어떤 스타일의 자료를 좋아하는지 등을 고려하여 적합한 콘텐츠를 송고해야 합니다.

트렌드에 중점을 둔 자료 전달

전문지는 단일 사안에 대한 특종보다는 업계에서 기술과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주목합니다.그러므로 “회사가 이번에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라고 강조하기보다는 “시장이 현재 이러한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그 때문에 우리 회사를 포함한 경쟁사들이 ~와 같은 제품을 출시하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식으로 포인트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지 기자들은 자료를 받으면 이 내용이 특정 업체만의 전략인지, 아니면 다른 업체들도 이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우리 회사와 유사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업체 2~3 군데의 정보를 찾아서 전달해준다면 자료의 신뢰성이 높아질 뿐더러, 기자는 취재 활동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홍보 담당자에게는 업계 트렌드를 뒷받침할 보고서 및 경쟁사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국내 자료가 없다면 외신을 참고하여 번역하는 것도 좋습니다.

해외에 보도자료 발표해야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영업해야 하는 B2B 기업에게 해외 홍보 활동 또한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해외 홍보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영문으로 보도자료를 발표하는 것입니다. 해외 파트너를 찾는 기업과 고객은 영문 뉴스를 통해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얻습니다. 뉴스를 보고 이 기업이 신뢰할만한 회사인지 확인합니다. 해외수주, 해외기술 수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기업의 이름, 대표 제품/서비스/기술 등이 검색엔진에 잘 검색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뉴스와이어는 글로벌 통신사인 비즈니스와이어와 제휴해 국내 기업의 뉴스를 해외 162개국에 배포하는 글로벌 배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주재하는 주한 외신기자들과 국내 영자지 담당기자에 보도자료를 보낼 수 있는 외신배포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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