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공유되는 콘텐츠의 5가지 특징

잘 공유되는 콘텐츠의 5가지 특징

홍보를 잘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온라인 세상에서 좋은 콘텐츠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온라인 세상에서 좋은 콘텐츠란 사람들의 흥미를 끌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게 만드는 콘텐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잘 공유되는 콘텐츠의 특징 5가지를 소개합니다.

보도자료는 세상에 회사의 뉴스를 알리기 위한 중요한 홍보 콘텐츠입니다. 아래 특징을 참조하여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1. 스토리

좋은 콘텐츠에는 스토리가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스토리에는 제품이나 제품이 가져다주는 편익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야 합니다.

콘텐츠를 만들 때 간과하기 쉬운 것이 핵심 메시지와의 연관성입니다. 흥미를 자극하기 위한 콘텐츠를 만들다 보면 상품과의 연관성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콘텐츠가 아무리 인기를 끌어도 기업에는 실익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콘텐츠만 기억하고 정작 브랜드나 제품은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기억하고 공유해야 할 핵심 정보인 제품 소개는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홍보 담당자도 제품을 소비자에게 잘 홍보할 수 있습니다.

2. 흥미로운 이미지

대부분의 미디어는 사진이 포함된 보도자료를 우선으로 기사화합니다. 사진이 있는 기사의 클릭률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진이 있는 보도자료가 글자만 있는 보도자료보다 1.8배 이상 클릭률이 높습니다. 또한 이미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쉽게 공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흥미로운 사진과 동영상 자료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멀티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스와이어 홍보 전략 보고서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홍보 아이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간결한 문장

온라인에서 잘 읽히고 인기 있는 글은 힘이 있거나 쉽게 쓴 글입니다. 글에 힘을 주기 위해서는 문장을 짧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문장 안에 ‘주어-목적어-서술어’ 사이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문장에 힘이 있습니다. 또한 ‘주어-서술어’는 3개 이상을 쓰지 않는 것도 요령입니다. 접속사는 되도록 쓰지 않고, 불필요한 보조사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저,’ ‘조차,’ ’~야말로’ 같은 보조사는 그냥 평범한 조사로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하는 이유는 ~때문이다.’는 ‘~이유는 ~이다’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4. 원소스멀티유즈 원칙

원소스멀티유즈 원칙은 하나의 주제로 만든 콘텐츠를 채널별 특징에 맞춰 수정해 배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부분 기업은 전문지식과 기술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 지식과 기술을 재료로 하면 회사만의 콘텐츠는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가 잘 공유되기 위해서는 여러 관점으로 담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려운 내용이지만 사람들의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쓰고, 이를 각 소셜 미디어의 특성에 맞춰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원소스멀티유즈 원칙을 적용해 하나의 주제를 글자, 이미지, 동영상, 인포그래픽, 만화, 퀴즈 등 다양한 형식으로 만들면 블로그뿐 아니라 다양한 SNS에 맞춰 콘텐츠를 공유하기 쉽습니다.

5. 명쾌한 제목

신문이나 인터넷 뉴스를 보는 독자들은 불과 1~2초 이내에 그 뉴스를 볼 것인지 말 것인지를 판단합니다. 그리고 제목이 흥미로워야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합니다.

좋은 제목의 구성요소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명쾌하고, 짧으며, 독자에게 더 정보를 찾고 싶은 욕망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보통 신문의 제목은 길어야 20글자이므로 보도자료 역시 이 기준으로 작성하는 게 좋습니다. 보도자료의 제목을 짧고 간명하게 뽑으려면 평소 신문의 제목(헤드라인)을 늘 주의 깊게 살펴보는 습관이 배어 있어야 합니다. 명쾌한 제목을 뽑으려면 전달하는 메시지의 초점을 좁히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보도자료 제목 작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스와이어 홍보 전략 보고서 ‘틀림없이 기사화 되는 보도자료 작성 노하우 12가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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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인사 (1월2주)

◇MBC △ 보도국 부국장 김대환 △ 선거방송기획단장 지윤태 △ 선거방송기획부장 박범수
◇서울신문 △ 상무이사 이경형 곽태헌
◇세계일보 △ 상무보 정희택
◇EBS △ 방송제작본부장 이연규 △ 융합기술본부장 김남호 △ 방송제작기획부장 김광호 △ 교양문화부장 한송희 △ 유아어린이부장 심예원 △ 영어교육부장 김평진 △ 기술기획부장 박창홍 △ 제작기술부장 신상민 △ 영상기술부장 서상일 △ 미래전략팀장 고범석 △ 교육다큐부장 김동관 △ 라디오부장 김준범 △ 편집부장 정민희 △ 출판사업부장 전용수 △ 조직법무부장 강수용 △ 운영지원부장 이병익
◇파이낸셜뉴스 △ 편집국장 차석록 △ 관리총괄본부장(전무) 남상인 △ 전략기획본부장(이사) 임정효 △ 경제부장 김규성 △ 국제부장 최진숙 △ 산업2부장 김기석 △ 정치부장(부국장대우) 조석장 △ 증권부장(부국장대우) 신홍범 △ 산업부장(부장대우) 양형욱 △ 오피니언부장 김충제 사회공헌 겸직 △ 문화스포츠부장 정순민 주말섹션 겸직
◇매일일보 △ 호남취재본부장 윤성수
◇브릿지경제신문 △ 광고국 부국장대우 전용배 △ 독자서비스국 부국장대우 겸 국장 직무대리 이남우 △ 경제연구소 대외협력국 부장대우 구본규
◇에너지경제신문 △ 편집총괄 부사장 김종영
◇중부일보 △ 사회부장 김만구 △ 상무이사 김광범 △ 주필 문기석
◇농민신문 △ 편집국장 최준호 △ 취재부국장 최상구 △ 편집부국장 장수옥(제주 주재기자 겸직) △ 편집부장 김용덕 △ 농정부장 한형수 △ 경제유통부장 이승인 △ 문화부장 이승환 △ 농정부 선임기자 임현우 △ 전국사회부 중부팀장 이인아 △ 전국사회부 경북주재 선임기자 남우균 △ 논설위원실 실장 박종구 △ 논설위원 이종순 △ 출판국 국장 류준걸 △ 생활전문지부장 신정임 △ 기획출판부장 이병래 △ 생활전문지부 선임기자 구영일 △ 광고국 국장 김장경 △ 고객지원국 국장 김흥선 △ 부국장 최인석 △ 간행사업부장 이현영 △ IT지원부장 조동권 △ 발송센터장 이진복 △ 경영지원국 국장 정길우 △ 지원부장 김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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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콘텐츠를 변화시키고 있는 IT 트렌드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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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시장은 최신 IT 기술과 맞물리면서 다양한 양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신기술을 빠르게 채택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홍보 담당자는 최신 IT 트렌드와 미디어 시장의 변화를 보는 것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회사가 발표하는 홍보 콘텐츠에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해나가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2017년에는 어떤 IT 트렌드가 홍보 시장을 변화시키고 있을까요? 홍보 담당자가 시도해볼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웨어러블 디바이스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스마트 워치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부터, 스마트홈, 스마트카 등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갖는 디바이스가 빠른 속도로 보급되고 있습니다. 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까지 지구 상에 인구보다 더 많은 수의 커넥티드 디바이스가 존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까지는 사용자가 인터넷이나 모바일에 접속해야만 콘텐츠와 정보를 전달할 수 있었는데, 이와 같은 커넥티드 디바이스들에서는 푸쉬 알림을 전달할 수 있고, 위치 기반으로 맞춤형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즉 고객에게 홍보할 수 있는 시간과 접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단 소비자들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 귀찮은 정보가 뜨는 것을 싫어할 것이므로, 콘텐츠 품질에 대한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콘텐츠만이 널리 공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홍보 담당자는 서로 다른 유형의 디바이스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가장 쉽고 간단하게 시작할 방법으로는 작은 화면에서 읽고 공유할 수 있는 단문 홍보 메시지를 작성해 배포하는 것입니다. 화면이 작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는 볼 수 있는 콘텐츠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짧고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러한 메시지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유해야 홍보에 도움이 됩니다.

2. 인터랙티브 콘텐츠

인터랙티브(Interative)는 ‘상호 간’이라는 뜻을 지닌 ‘Inter’와 ‘활동적’이라는 뜻을 지닌 ‘Active’의 합성어로 쌍방향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글에 사람들이 댓글을 쓰거나 반응을 하는 행동이 바로 인터랙티브입니다.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라는 이야기는 새로운 개념은 아닙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기업이 행동을 끌어내는 콘텐츠는 만들기 어렵다고 이야기합니다.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상호반응형 콘텐츠는 멀티미디어입니다. 즉, 이미지와 동영상 등이 해당합니다. 홍보 담당자는 고객의 참여를 촉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이미지와 비디오는 독자가 보도자료를 읽다가 함께 클릭해볼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또한, 인포그래픽을 통한 홍보 효과도 매우 큽니다. 언론사에서는 이미 인포그래픽이 보편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멀티미디어 제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스와이어 홍보 전략 보고서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홍보 아이디어‘를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3. 가상 현실(VR)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과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에 대한 관심은 201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더 많은 광고주 및 마케터들이 VR과 AR 콘텐츠를 소비자의 경험을 확대해주는 수단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홍보 시장에서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국에서는 디즈니, 코카콜라, 버드와이저, 나이키, 메리어트, GE가 소비자 브랜드 티저로 360도 VR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스미디어도 VR 전용 앱을 마련해 VR뉴스를 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뉴욕 타임스는 360도 영상 뉴스앱을 만들고 360도 영상으로 난민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정기구독자에겐 이 영상을 볼 수 있는 구글의 카드보드 안경까지 무료로 제공했습니다. 이 밖에도 가디언지, 월스트리트저널,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이 VR 뉴스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뉴스 미디어와 기업들이 VR 영상과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방송 부문에서는 최근 딜라이브 케이블방송이 360도 VR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시범 서비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언론사에서는 ‘연합뉴스 360도 VR 뉴스’, ‘KBS 360도 VR’ 등이 VR 영상을 활용해 새로운 뉴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도 VR 콘텐츠 제작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360도 VR(가상현실) 영상과 사진 콘텐츠 제작을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참고자료: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360도 VR 영상 사진 콘텐츠 제작 시작)

가상현실을 활용하면 소비자의 몰입도가 높아 기존 동영상이나 기사를 볼 때보다 체류시간이 길고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효과를 줍니다. 홍보 담당자가 가장 먼저 시도할 수 있는 것이 제품 소개 동영상을 360도 VR 영상으로 제작하는 방법입니다. 제작한 영상은 보도자료에 첨부하여 배포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의 제품 소개 페이지에 업로드해놓는 것이 홍보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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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인사 (1월1주)

◇KBS △ 보도본부 해설국장 이준안 △ 네트워크센터 네트워크시설국장 심도섭 △ 제작기술본부 TV기술국장 직무대리 박영현 △ 제작기술본부 보도기술국장 직무대리 김정화 △ 제작기술본부 라디오기술국장 직무대리 김경환 △ 제작기술본부 중계기술국장 직무대리 남병국 △ 비서실장 박장범 △ 방송본부 라디오사업국 R2제작투자담당 정철훈 △ 미래사업본부 인프라투자국 인프라기획부장 이재관 △ 보도본부 통합뉴스룸[방송] 뉴스제작3부장 직무대리 연규선 △ 보도본부 통합뉴스룸[취재] 경제부장 남종혁 △ 보도본부 사회2부장 김성진 △ 보도본부 문화부장 이근우 △ 보도본부 스포츠국 스포츠취재부장 박현철 △ 보도본부 스포츠제작부장 정재용 △ 제작본부 TV프로덕션2 프로덕션2시사데스크부장 민필규 △ 네트워크센터 네트워크시설국 송신기획부장 김근수 △ 네트워크센터 네트워크시설국 송신시설부장 황환성 △ 네트워크센터 네트워크운영국 소래송신소장 손병희 △ 네트워크센터 네트워크운영국 당진송신소장 이완식 △ 네트워크센터 네트워크운영국 화성송신소장 안중환 △ 제작기술본부 TV기술국 총감독 김병우 △ 제작기술본부 TV기술국 총감독 박호철 △ 제작기술본부 TV기술국 총감독 허준 △ 제작기술본부 TV기술국 총감독 홍진석 △ 제작기술본부 TV기술국 콘텐츠특수영상부장 강연정 △ 제작기술본부 보도기술국 총감독 김원해 △ 제작기술본부 라디오기술국 총감독 유병관 △ 제작기술본부 총감독 직무대리 장성욱 △ 제작기술본부 중계기술국 총감독 김명섭 △ 제작기술본부 중계기술국 총감독 김병수 △ 제작기술본부 송출국 TV송출부장 최태원 △ 제작기술본부 송출국 기술지원부장 유병희 △ 시청자본부 재원관리국 강북사업지사장 김도성 △ 시청자본부 재원관리국 인천사업지사장 오성일 △ 시청자본부 경영지원센터 총괄운영부장 차청문 △ 시청자본부 경영지원센터 시설관리부장 이봉섭 △ 청주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이용준
◇경향신문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용채 △ 재경팀장 김수곤 △ 편집국 스포츠부 선임기자 김경호 △ 편집국 제작지원팀 정석모 △ 미디어전략실 정보기술팀장 김정원 △ 독자서비스국 수도권1팀 이응준 △ 출판국 주간경향부 선임기자 원희복 △ 편집국 정치부 이용욱 △ 편집국 정책사회부장 송현숙 △ 편집국 전국사회부 백승목 △ 편집국 문화부 박경은 △ 사진부 이석우 김영민 △ 미디어전략실 정윤휘 △ 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 이웅철 △ 윤전국 윤전1팀 옥광덕 △ 윤전국 윤전2팀 신오식 △ 윤전국 기술관리팀 이순훈 △ 독자서비스국 지방팀 박상열 △ 광고국 광고1팀 봉송근 △ 편집국 탐사보도팀 박주연 △ 독자서비스국 수도권2팀장 노상호
◇YTN △ 시청자센터장 김형근 △ 기획조정실장 류제웅 △ 미디어사업국장 김호성 △ 디자인센터장(디자인센터 브랜드팀장 겸임) 범희철 △ 편성제작국장 김장하 △ 기술국장 정해붕 △ 사이언스TV국장(보도국 선임기자 겸임) 채문석 △ 라이프국장 이동헌 △ 해설위원실장(보도국 선임기자 겸임) 추은호 △ 보도국 취재부국장 김응건 △ 보도국 선거단장(보도국 선임기자 겸임) 이동우 △ 기획조정실 경영지원팀장 서영진 △ 기획조정실 인사팀장 김경아 △ 기획조정실 재무회계팀장 이선영 △ 기획조정실 자산운영팀장 윤진완 △ 마케팅국 전략마케팅팀장 박경석 △ 미디어사업국 기획사업팀장 이교준 △ 미디어사업국 총괄사업팀장 이동열 △ 미디어사업국 매체협력팀장 백상기 △ 보도본부 보도행정팀장 김환명 △ 보도국 전국부장 김승재 △ 보도국 편집2부장 김호준 △ 보도국 편집4부장 배성준 △ 보도국 뉴스지원팀장 이병식 △ 보도국 콘텐츠제작팀장 한영규 △ 디자인센터 보도그래픽팀장 정지원 △ 디자인센터 제작그래픽팀장 기내경 △ 편성제작국 편성팀장 박철원 △ 편성제작국 제작2팀장 오승엽 △ 기술국 기술관리부장 김한수 △ 기술국 IT시스템팀장 강계현 △ 기술국 중계부장 오민철 △ 기술국 기술연구소장 박형일 △ 라이프국 편성기획팀장 정동균 △ 라이프국 콘텐츠제작팀장 이강문 △ 글로벌센터 글로벌기획팀장 이승은 △ 글로벌센터 콘텐츠제작팀장 권영희 △ 글로벌센터 플랫폼서비스팀장 김익현 △ 사이언스TV국 과학뉴스팀장 이경아 △ 보도국 전국부 제주취재본부장 유종민
◇한국일보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범수 △ 콘텐츠본부 미디어전략실장 이희정 △ 뉴스1부문장 이태규 △ 뉴스2부문장 이창선 △ 편집부문장 유병주 △ 정치부장 김정곤 △ 경제부장 박일근 △ 산업부장(부국장) 장학만 △ 사회부장 정진황 △ 정책사회부장 이영태 △ 지역사회부장(겸 피플팀장) 한창만 △ 국제부장 양홍주 △ 문화부장(겸 엔터테인먼트팀장)라제기 △ 기획취재부장 김희원 △ 편집1부장 지관식 △ 편집2부장 유재천 △ 편집3부장 이직 △ 웹뉴스팀장 김영신 △ SNS팀장 강지용 △ 영상팀장 강희경 △ 기획뉴스팀장 최진주 △ 마케팅팀장 이호현 △ 동그람이팀장 고은경 △ 미래전략실 문화기획단장 겸 지방자치연구부소장(선임기자) 최진환 △ AD전략국 AD3팀장 박철우
◇세계일보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태해 △ 편집부장 배기찬 △ 편집위원 손수현 △ 외교안보부장 김청중 △ 경제부장 조남규 △ 경제부 선임기자 이상혁 △ 사회2부장 박찬준 △ 국제부장 원재연 △ 특별기획취재팀장 김용출 △ 디지털뉴스부장 황계식 △ 소셜미디어부장 임인섭 △ 기획조정실장 김선교 △ 광고국장 염호상 △ 기획위원 주춘렬 △ 강남영업팀장 김정훈 △ 논설위원실 부국장 박완규 △ 편집국 부국장 김을지 △ 편집국 부국장 김정모 △ 부장대우 김기환 △ 부장대우 김기동 △ 디지털미디어국 부장대우 박태훈 △ 디지털미디어국 부장대우 신창훈 △ 디지털미디어국 부장대우 황인선 △ 기획조정실 부장대우 신규택 △ 광고국 부국장 손채목 △ 광고국 부장대우 박정훈 △ 광고국 부장대우 강용
◇파이낸셜뉴스 △ 편집국장 차석록
◇광주 MBC △ 편성제작부장 윤행석 △ 취재부장 한신구 △ 기획심의부장 조현성
◇TJB 대전방송 △ 이광축 콘텐츠사업국장 △ 유영석 경영기술국장 △ 김상기 기획심의실장 직무대리 △ 김영욱 콘텐츠사업국 편성팀장 △ 김형민 콘텐츠사업국 제작팀장 △ 김영 콘텐츠사업국 미래성장전략팀장 △ 이찬우 콘텐츠사업국 미디어사업팀장 △ 김진석 보도국 취재팀장 △ 안재석 보도국 뉴미디어팀장 △ 조상완 보도국 충남본부장 △ 정왕희 경영기술국 경영팀장 △ 김구환 경영기술국 기술팀장
◇MBC플러스 △ 광고센터장 장세종 △ 광고전략팀장 조원호 △ 광고3팀장 이준표 △ 특임센터장 남현우
◇BBS청주불교방송 △ 총괄국장 박시하
◇kbc 광주방송 △ 편성제작국 편성제작부장 강상호 △ 편성제작국 콘텐츠제작부장 박한균 △ 편성제작국 제작영상부장 김대용 △ 편성제작국 라디오제작부장 제창주 △ 보도국 보도제작부장 김효성 △ 기술국 기술운용부장 이기학 △ 기술국 제작기술부장 박정률 △ 동부방송본부 취재보도팀장 박승현 △ 서부방송본부 취재보도팀장 이계혁
◇오마이뉴스 △ 오마이TV 방송국장 장윤선
◇매일신문 △ 심의실장 이상훈 △ 편집국장 이대현 △ 독자서비스국장 도수성 △ 경영지원국 부국장 겸 경영지원부장 박철용 △ 논설위원 김해용 △ 편집부국장 홍헌득 △ 경북본사 북부지역본부장 김교성 △ 문화사업국 부국장 겸 문화사업부장 이춘수 △ 비서실장 이재협 △ 편집국 대기자 박노익 △ 편집국 선임기자 석민 김교영 △ 편집1부장 이종민 △ 편집2부장 배범권 △ 정치부장 김병구 △ 서울정경부장 겸 편집위원 최경철 △ 사회부장 이상헌 △ 경제부장 최창희 △ 경북부장 김수용 △ 문화부장 조두진 △ 체육부장 이호준 △ 특집부장 배성훈 △ 뉴미디어정보관리부장 김태형 △ 광고국 관리부장 오영호
◇대구일보 △ 독자여론부장 박준우 △ 정치부장 김승근 △ 교육문화체육부장 김창원 △ 사회2부 신도청권 취재팀장 문정화
◇중부일보 △ 상무이사 김광범 △ 주필 문기석
◇동양일보 △ 편집국 편집부 부국장 유환권 △ 편집국 편집부 부국장대우 김명기 △ 기획관리국 경리부장 남순옥 △ 기획관리국 문화기획단 부장 이화선 △ 기획관리국 부장 조태건 △ 편집국 취재부 차장 이도근 △ 경영관리국 독자관리부 차장 이종인 △ 기획관리국 총무부 차장 안정만
◇충청일보 △ 대표이사 겸 발행인 박광호 △ 사장 겸 편집인 조신희 △ 경영사업국 이사대우 심연규 △ 편집국 선임국장 김동진 △ 기획조정실장 노헌호 △ 충남본부장 최근석 △ 제2사회부 논산지역 부장대우 유장희 △ 제2사회부 공주지역 부장대우 이효섭 △ 사회1부 김규철 △ 교육문화부 장병갑 △ 경제부 손인빈
◇경상일보 △ 편집국장 추성태 △ 논설위원 이태철 △ 광고사업국장 서찬수 △ 편집국 사회부장 신형욱 △ 편집국 정치부장 이재명 △ 편집국 경제부장 김창식 △ 편집국 문화부장 홍영진 △ 편집국 디지털미디어본부 디지털뉴스부장 배정환 △ 편집국 사회부 차장 이형중 △ 편집국 사회부 차장 이춘봉
◇CNB미디어 △(주)CNB미디어 전무이사 허완 △ CNB저널 경제부장 유경석
◇토요경제신문 △ 편집국장 이상준 △ 경제부 팀장 여용준
◇한국스포츠경제 △ 대표이사 발행인 임춘성 △ 편집국 경제팀장 김재현
◇아시아투데이 △ 부사장 박영서 △ 편집국 대기자 장용동 △ 편집국 생활과학부장 겸 중기벤처부장 진현탁 △ 광고마케팅국 부국장 임한혁
◇매일일보 △ 경제부장(부국장) 김명회 △ 산업부장 송영택 △ 사회부장 황동진 △ 건설부동산부장(국장) 김태혁 △ 생활경제부장 이상민 △ 총괄부사장 김춘식
◇브릿지경제신문 △ 편집국 부국장 겸 기획취재팀장 이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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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 대표 신년 인사 – 지난해 성과와 2017년 새해 계획

2017 신년사

뉴스와이어 회원님,

희망찬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회원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깃들고 회사도 사업이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뉴스와이어가 기업 소식을 쉽고 빠르게 언론과 인터넷 공간에 전파하는 국내 최초의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로 론칭한 지 벌써 13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변함없이 보내주신 회원님의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6년의 성과

뉴스와이어 기업의 홍보 수요 증가에 발맞춰 더욱 강력한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개발해 왔습니다. 2004년 창업 당시에는 베이직 서비스가 유일한 서비스였으나, 2009년 글로벌 서비스, 2012년 프리미엄 서비스, 2014년 스탠다드 서비스로 다양화했습니다.

이에 따라 언론 노출의 극대화를 원하는 기업들이 스탠다드, 프리미엄, 글로벌 서비스 등 고급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뉴스와이어를 이용한 기업은 5300개였습니다. 창업 이래 뉴스와이어를 이용한 기업의 누적 숫자는 지난해 말 현재 2만개를 돌파했습니다.

언론사와 기자에 대한 보도자료 배포망도 강화했습니다. 지난해 말 현재 언론인 회원은 1만5천명, 뉴스와이어가 구축한 언론인 DB에 수독된 기자의 숫자는 2만2천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특히 언론사 보도국에 보도자료를 타겟 전송하는 스탠다드 서비스의 경우, 배포 언론사가 2015년 1800개에서 지난해 2200개로 늘어났습니다. 이에따라 스탠다드 서비스를 이용해 보도자료를 배포한 후 이를 인용해 언론이 기사화하는 건수도 2015년 평균 12건에서 지난해 14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새해 서비스 개선 계획

뉴스와이어 임직원은 새해에 더 큰 고객 만족을 위해 다음과 같이 노력하고자 합니다.

첫째, 올해1/4분기에 웹사이트 전면 개편을 통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둘째, 미디어 데이터베이스와 보도자료 배포망을 더욱 강화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의 뉴스가 더 많은 언론에 보도되고 웹사이트에 노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보도자료 편집에 식스 시그마를 도입해 정확하고 오류가 없는 보도자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새해 요금 변경

뉴스와이어는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 올해 베이직, 프리미엄 서비스 요금을 동결하겠습니다. 다만 스탠다드 서비스만 새해부터 14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하였습니다. 스탠다드 서비스의 인상은 보도자료 배포 채널의 증가와 함께 지난해 9월부터 스탠다드 서비스 이용고객에 대해서도 전담 인력을 배치해 뉴스클리핑 보고서를 제공하기 시작한 데 따른 비용 증가를 반영한 것입니다. 회원님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 드립니다.

저는 새해를 시작하며 임직원에게 보낸 편지에서 ‘고객, 미래 그리고 사람’이라는 기본 가치를 되새기자고 강조했습니다. 기업의 존재 기반은 바로 고객입니다.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얻은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철저한 품질관리를 기본으로 편집, 배포, 개발, DB 구축, 결과 보고서 제공 등 전 과정이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함은 물론, 고객에게 더욱 큰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과 함게 노력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임직원을 대표해 회원님의 뉴스와이어 이용에 감사드립니다.

코리아뉴스와이어(주) 대표이사 신동호 배상

2016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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