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막…뉴스와이어 박람회 관련뉴스 150건 돌파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한 2012 여수세계박람회가 지난 11일 개막하고 3개월 동안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93일 동안 계속되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에는 유럽 22개 나라와 미주 21개 나라,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31개 나라, 아프리카 26개나라, 중동 6개 나라 등 전세계 105개 나라와 10개 국제기구에서 참여합니다.

박람회장의 전시시설은 해상무대인 빅오 등 특화시설 4개 한국관 등 주체국 전시관 6곳, 국제관과 참여기업 전시관 등 모두 76개로 구성되는데, 박람회 기간에 외국인 49만명 등 관람객 1천만명 이상이 박람회장을 찾을 것으로 조직위원회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가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키는 커다란 이슈인 만큼 TV와 신문, 잡지 등에서 는 연일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관련된 뉴스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뉴스와이어에서도 2012 여수세계박람회를 핫토픽으로 설정하고, 박람회 관련뉴스를 하나로 묶어 일목요연하게 보여드리고 있습니다.(하단링크)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기업 입장에서 자사의 브랜드와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므로, 박람회와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각 기업들의 각종 이벤트 행사와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 내용들은 매스 미디어 입장에서 평소보다 더욱 비중 있게 다루어지게 됩니다.

TV 뉴스와 신문을 보면 보통 대기업 중심으로 관련 뉴스를 다루고 있지만, 이번 박람회 기간동안 홍보 전략만 잘 세운다면 얼마든지 자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업종상 이번 박람회와 크게 상관이 없는 회사라도 눈길을 끌만한 보도자료를 발표한다면 요긴한 뉴스거리로 충분한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이번 박람회 기간에 모종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면 회사의 정체성과 잘 결부될 수 있는 내용으로 우선 보도자료를 만들고, 관람객과 상호의사전달 과정이라는 관점에서 참여 이벤트 성격으로 준비한다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93일 동안 계속되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동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이번 박람회를 회사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기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 관련 뉴스보기:http://www.newswire.co.kr/?md=A07&exop=news&no=12110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안내: http://www.newswire.co.kr/?sd=20

02-737-3600(대)

뉴스와이어에서 오는 5월 보도자료 작성교육을 실시합니다

■ 보도자료 작성 교육 5월15일(1차) / 22일(2차) 실시

오는 5월 뉴스와이어에서 기업의 홍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도자료 작성법 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은 이틀간 총 6시간(하루 3시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첫날에는 보도자료 작성 훈련을 받지 않은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도자료의 기획과 작성에 관한 이론 교육을 합니다. 둘째날에는 실제 보도자료를 놓고 1:1방식(통상 피교육 대상자 10명~15명)으로 훈련을 합니다. 강의와 훈련은 20년 경력의 베테랑 취재기자와 10년 경력의 홍보 전문가로 구성된 뉴스와이어 편집진이 맡습니다. 교육비는 사전에 미리 결제해야 하며, 교육 신청자에 한해 홍보담당자의 필독서인 < 언론홍보핸드북, 신동호 저>을 무료로 드립니다.

< 교육 개요 >
5월 15일(화) 저녁 7:00~10:00 기자는 이런 보도자료를 원한다- 이론과 사례(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이사)
5월 22일(화) 저녁 7:00~10:00 보도자료 작성 실습(뉴스와이어 유오영 마케팅기획팀장)
교육비: 200,000원(부가세 포함 220,000원) 입금 계좌번호: 신한은행 274-05-025090 예금주: 코리아뉴스와이어(주)
장소: 강남 토즈
세금계산서: 교육비는 세금계산서로 발행해 드립니다.

보도자료 작성 교육 신청: http://www.newswire.co.kr/?ed=24

< 서비스 이용 회원 교육비 50% 할인 혜택 >
2012년 1월 1일부터 5월 14일까지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결제하신 회원님들은 보도자료 작성 교육 훈련비를 50% 할인해 드립니다.
할인된 교육비는 110,000원(부가세 포함) 입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신청: http://www.newswire.co.kr/?sd=20

문의:02-737-3600(대)/ join@newswire.co.kr

동영상 서비스를 전면 개방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꽁꽁 얼어붙은 날씨입니다.
추운 날씨를 녹이는 반가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뉴스와이어는 그동안 유료로 제공해오던 YouTube 동영상 서비스를 2월부터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뉴스와이어의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 중인 기업은 사진처럼 동영상을 비용 부담없이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도자료에 사진과 영상을 넣으면 뉴스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집니다. 뿐만 아니라 언론매체와 기자는 YouTube 영상을 뉴스와이어에서 다운로드해 언론 매체의 뉴스 기사 내에 삽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영상과 사진만을 볼 수 있는 영상 보도자료 섹션과 사진 보도자료 섹션을 운영하고 최신 영상과 사진을 홈에도 노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스와이어는 매일 1만명의 언론인 회원에게 이메일로 배포하는 ‘오늘의 보도자료’ 최상단에 동영상 보도자료를 삽입해 널리 배포해 드립니다.

영상 업로드 방법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에 YouTube 영상을 쉽게 삽입시킬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기업이 보도자료를 등록할 때 YouTube 영상의 URL을 입력하면 보도자료에 유튜브 영상 화면이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보도자료를 뉴스와이어에 등록하기 전에 먼저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야 합니다. 영상을 올리면 영상의 고유 URL이 생성됩니다. 이 URL을 뉴스와이어에 보도자료 등록할 때 입력하면 됩니다.

영상 제작 방법

보도자료에 삽입하는 영상은 방송의 9시 뉴스처럼 구성하면 됩니다. 영상은 러닝타임 1분30초~2분 길이로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 제작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사건이나 장면을 10~20분 정도의 길이로 촬영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좋은 부분을 선별해서 1분30초에서 2분 정도의 길이로 편집해 스토리를 구성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신제품에 대한 영상은 제품 소개, 제품 개발자나 회사 대표의 인터뷰, 회사 소개 등을 담으면 됩니다. 기업은 이 영상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제품을 프리젠테이션 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은 동영상 섹션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http://www.newswire.co.kr/?md=A05
자세한 내용은 멀티미디어 서비스 안내 페이지를 참고세요.
http://www.newswire.co.kr/?sd=23

뉴스와이어가 전시회 홍보를 지원합니다

뉴스와이어는 언론인이 전시회 행사와 관련 보도자료를 쉽게 볼 수 있는 전시회 코너를 운영중 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올해부터 전시회 주최 기관과 출품업체들이 뉴스와이어를 활용해 미디어 노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니다. 출품업체들에게 보도자료 작성 요령과 배포 서비스 이용방법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전시회는 기업이 기술 개발 성과나 신제품 등을 바이어는 물론 언론인에게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회사와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적극적으로 언론 홍보를 하려는 전시회 주최기관은 뉴스와이어에 연락해 주시면 지원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뉴스와이어 전시회 코너: http://www.newswire.co.kr/?md=A07

(사례) 2012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2012): http://www.newswire.co.kr/?md=A07&no=12052&ected=

파트너십 문의
전화: 02-737-3600
이메일: join@newswire.co.kr

링크나우 회사 프로필에 노출된 보도자료를 확인하세요

국내 보도자료 배포의 리더인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용 SNS 링크나우(www.linknow.kr)와 제휴해 링크나우 회사 섹션에 보도자료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링크나우 회사 섹션에는 국내 5만 7천여 개 회사 프로필 페이지가 있어 소속 회사의 임직원이 회사소개, 채용정보, 블로그 등을 입력할 수 있고 회원은 그 회사의 인맥,동창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뉴스와이어는 링크나우의 회사 프로필 페이지에 그 회사의 보도자료를 노출해 회사의 활동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 링크나우 내에 개설된 삼성전자 회사 프로필 페이지( http://linknow.kr/company/sec)에 가면 삼성전자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가 노출되며, 채용 정보도 볼 수 있어 회사를 알리고 인재를 채용하는 통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고미재 이사는 “뉴스와이어는 트위터에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 SNS인 링크나우에도 회사별 보도자료를 공급함으로써 언론, 포털 외에 SNS로 보도자료 제공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링크나우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을 비롯해 벤처기업, 외국계기업, 공공기관, 대사관, 대학,  협회 등 비즈니스와 관련된 국내 5만7천여 개 법인, 기관, 단체가 포함돼 있습니다.

링크나우 회원은 회사 프로필을 보면서 거래나 입사를 하고 싶은 회사를 발견하는 경우, 관심회사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링크나우는 조만간 오픈할 회사 업데이트를 통해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도 입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링크나우는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현재 사용자는 17만명입니다. 사용자가 전문 분야, 직책, 경력, 학력 등을 상세히 프로필로 작성하면, 이를 토대로 인맥을 확장할 수 있으며, 다양한 키워드로 인재를 효과적으로 검색해 채용할 수 있다. 또한 수주, 사업 제휴, 투자 유치, 마케팅, 구직 활동에 이용됩니다.

뉴스와이어 회원은 아래 페이지에서 자신의 회사 페이지가 있는지, 이 회사 페이지에 보도자료가 노출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링크나우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분은 링크나우에 가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링크나우 회사 섹션에서 내 회사 찾아보기
http://www.linknow.kr/index.php?c=company_main&m=home

링크나우 가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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