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인사 (2월3주)

◇G1 강원민방 △ 편성제작국 제작팀장(부장) 윤종익 △ 보도국 보도기획팀장(차장) 홍서표 △ 편성제작국 제작팀 차장 윤영호 △ 보도국 영동본부 차장 김도환 △ 경영국 미디어콘텐츠부 차장대우 한봉규 △ 경영국 경영지원부 차장대우 김성진 △ 보도국 영서본부 차장대우 김기태 △ 기술국 기술부 차장대우 최중관 △ 기술국 기술부 차장대우 남찬희 △ 기술국 기술부 차장대우 이주영
◇브릿지경제신문 △ 편집국 온라인마케팅부장 구본규
◇미디어펜 △ 부국장 겸 경제부장 김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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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업계 IT 활용 조사

홍보 업계 IT 활용 조사

요즘 마케팅 분야에서는 성과 향상을 위하여 IT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를 포함하여 마케팅 실행과 효과를 측정하는 도구는 수백 가지가 있으며 계속해서 더 많은 툴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홍보 업계에는 효과 분석을 위한 명확한 핵심성과지표(KPI)가 없으며 사용하는 기술도 큰 발전이 없는 상태입니다.

홍보 캠페인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현명한 의사 결정을 내리려면 홍보 업계도 IT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합니다.

뉴스와이어는 홍보 업계의 IT 기술 활용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설문조사를 시행합니다.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설문조사를 통하여 홍보 업계에서의 IT 기술 활용 현황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얻어낸 의미 있는 정보는 뉴스레터를 통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설문조사는 익명으로 진행되며 아래 링크를 눌러서 참여하면 됩니다.

설문 참여 링크: https://goo.gl/forms/IzI4kYRNRYBcV9oJ3

- 예상 소요 시간: 약 3분
- 총 20문항

우리나라 홍보 담당자들이 더 나은 업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소중한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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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인사 (2월2주)

◇한겨레신문 △ 대표이사 양상우
◇신아일보 △ 중기벤처부장 겸 부국장 김민구
◇미디어펜 △ 건설부동산부 본부장 김영배
◇아시아투데이 △ 대구취재본부장 장욱환 △ 경북취재본부장 김정섭 △ 호남취재본부장 나현범 △ 광주전남 취재팀장 이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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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로 뉴스 구독하는 방법

뉴스레터, 앱, RSS, 뉴스피드 등 정보를 받아보는 여러 가지 방법 중에 무엇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RSS는 매일 업데이트 되는 콘텐츠를 손쉽게 구독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입니다.

RSS란?

뉴스와 블로그 포스트와 같이 자주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사용자에게 쉽게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XML기반 콘텐츠의 배급 형식입니다.

RSS 리더란?

RSS 리더는 콘텐츠를 하나의 소프트웨어에 모아서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툴입니다.

RSS 리더를 사용하면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일일이 방문해 정보를 얻지 않아도, PC, 모바일, 태블릿 등 각종 스마트 디바이스로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신문사 웹사이트와 블로그에는 고유 RSS 주소가 있습니다. 이 RSS 주소를 본인이 사용하는 RSS 프로그램에 추가하면 제목과 요약 등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RSS 리더는 웹브라우저, 포털, 아웃룩, 그리고 모바일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IT, 건강, 유통, 교육 등 산업별 보도자료와 신상품 출시, 실적, 인사, 사업계획 등 주제별 보도자료, 그리고 지역별 보도자료 등 약 180개 주제에 대한 RSS 보도자료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 설명해 드리는 RSS 구독 방법을 참고하여 기업이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좀 더 편리하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1. 웹브라우저 

1) 익스플로러

익스플로러에는 RSS 피드 구독 기능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구독하고 싶은 사이트의 RSS피드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피드 등록 창이 나타납니다. 

뉴스와이어 산업별 보도자료 중에서 기술/IT 보도자료 RSS 구독을 신청해보겠습니다.

it 뉴스 rss

뉴스와이어 RSS 구독 페이지에서 원하는 산업의 RSS 피드 추가 버튼을 클릭합니다.

it rss 피드 가입

피드의 정렬과, 피드 수 등을 설정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설정을 완료했다면 ‘이 피드에 가입’을 클릭합니다.

가입이 완료되면 즐겨찾기 탭의 피드 메뉴에 RSS 피드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t 뉴스 rss 즐겨찾기

 

익스플로러 즐겨찾기 모음에 가입한 RSS피드를 끌어다 놓으면 아래와 즐겨찾기 모음에 뉴스 바로가기 탭이 추가됩니다.

it rss 뉴스 북마크

또한, 툴바에서도 가입한 RSS 피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t rss 뉴스 툴바

2) 크롬

크롬에서 RSS 리더를 사용하려면 크롬 앱스토어에서 RSS 리더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합니다. 크롬 앱스토어에는 여러 RSS 리더가 있는데, 서비스별로 유저 인터페이스가 약간씩 다릅니다.

크롬 RSS 리더

이용자 후기가 가장 많은 Slick RSS와 RSS Feed Reader를 설치해보았습니다. Slick RSS를 설치하면 아래와 같이 크롬 툴바에 RSS 아이콘이 추가됩니다.

크롬바

Manage Feed 메뉴에서 사용자가 직접 RSS 피드 주소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보이는 최대 콘텐츠 수, 순서 등을 손쉽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rss 주소 등록

추가한 피드는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화면에 보입니다.

정보를 수신하는 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새로운 콘텐츠가 도착할 때마다 배지 숫자가 표시됩니다.

rss 구독창

 

두 번째는 RSS Feed Reader입니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구독하는 글의 제목이 드롭다운 상자에 바로 표시됩니다.

드롭다운 상자에서 카테고리별 신규 콘텐츠 수를 볼 수 있어 편리합니다.

RSS 구독 서비스

또한 이 서비스는 현재 보고 있는 페이지에 RSS 주소를 자동으로 끌어와 간편하게 구독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새롭게 업데이트 된 뉴스 콘텐츠는 NEW 배지를 붙여 기존 콘텐츠와 구분시켜줍니다.

rss 뉴스

3) 파이어폭스

파이어폭스에는 RSS 피드 구독 기능으로 ‘라이브 북마크’, ‘HanRSS’, ‘My Yahoo’가 기본으로 제공됩니다. 하지만 HanRSS의 경우, 서비스가 중단되었습니다.

파이어폭스

라이브 북마크로 구독하기를 클릭하면 북마크 바에 해당 RSS 피드가 추가됩니다. 북마크에 드롭다운 형식으로 바로 보도자료 제목이 표시되어 편리합니다. 탭으로 모두 열기 기능이 있어 각각의 뉴스를 한 번에 창에 띄울 수 있습니다.

북마크

2. 포털

1) 네이버

네이버는 네이버me에서 RSS 구독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e 환경설정에서 구독할 RSS 주소를 추가하면 아래와 같이 피드가 추가됩니다.

네이버 rss

이 피드는 네이버 모바일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앱의 메뉴 중에서 구독 탭을 클릭하면 구독 중인 RSS, 블로그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 앱

2) 야후

야후도 RSS 구독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이 야후에서는 맞춤 형식으로 RSS 대시보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야후 RSS

 

설정 편집을 클릭하면 화면에 보이는 RSS 피드 수와 보기 방식 등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야후 RSS 설정

3. 아웃룩

아웃룩은 RSS를 이메일 형식으로 받아보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웃룩에는 RSS 피드라는 폴더가 기본으로 표시됩니다. RSS 피드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단추로 클릭하면, 새 RSS 피드 추가 메뉴가 보입니다.

구독할 RSS주소를 입력하면 RSS 피드가 폴더에 추가됩니다.

아웃룩 rss

 

아래 그림과 같이 아웃룩 메일함에는 새로운 뉴스 콘텐츠가 이메일 형식으로 도착합니다.

이메일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구독 중인 RSS 피드를 폴더처럼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아웃룩 보도자료 구독

 

4. 애플리케이션

구글 앱스토어에는 다양한 RSS 리더 앱이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앱이 피들리(feedly)입니다. 피들리는 개별 웹사이트를 모아서 피드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피들리

로그인 하고 주소 입력창에 구독하고 싶은 RSS 주소를 넣으면 검색 결과가 표시됩니다. 팔로우를 누르면 구독이 추가됩니다. 이 밖에도 피들리는 특정 키워드로 검색한 기사 불러오기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피들리 rss

피들리의 가장 큰 장점은 모바일 앱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RSS를 구독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뉴스와이어는 언론인이 기업의 보도자료를 분야별로 구독할 수 있는 RSS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RSS 구독 서비스

IT, 건강, 유통, 교육 등 산업별 보도자료와 신상품 출시, 실적, 인사, 사업계획 등 주제별 보도자료, 그리고 지역별 보도자료 등 총 180개 주제를 RSS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RSS 구독 서비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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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인사 (2월1주)

◇서울경제신문 △ 서울경제TV SEN 부사장 이용웅 △ 서울경제신문 편집국장 김영기 △ 증권부 부장직대 김현수 △ 사회부 부장직대 김성수 △ 국제부 부장직대 신경립 △ 정치부 부장직대 서정명 △ IT바이오부 부장직대 우승호 △ 금융부 부장직대 김홍길 △ 경제부 부장직대 이철균 △ 백상경제연구원 원장 이용택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오철수 △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권구찬 △ 사회부 지방취재총괄본부장 윤종열 △ 탐사기획팀장 이학인 △ 디지털미디어센터 온라인뉴스총괄에디터 겸 디지털미디어부 부장대우 최형욱 △ 산업부 부장직대 홍준석 △ 건설부동산부 부장직대 박태준 △ 생활산업부 부장직대 이종배 △ 성장기업부 부장직대 이규진 △ 정치부문 선임기자 겸 대선팀장 안의식 △ 건설부동산부문 선임기자 정두환 △ 탐사기획팀 선임기자 송영규 △ 정치부문 선임기자 고광본 △ 서울경제TV SEN 파견 이병관
◇조선일보 △ CS총괄팀장 부국장 이규천 △ CS전략팀장 부국장 이재봉 △ 회계팀장 부국장 백승민 △ CS메트로팀장 부장 이용찬 △ 애드뉴미디어팀장 부장 최호선 △ 뉴비즈팀장 부장 고석태 △ 애드마케팅팀 부장 김우호 △ 문화사업단 부장 이문준
◇KBS △ 시청자본부 경영지원센터 안전관리주간 윤영한
◇경향신문 △ 편집국 엔터테인먼트부장 강석봉
◇경인일보 △ 경인엠앤비 대표이사 겸 사업국장 심영미 △ 편집국 동부권취재본부장(용인) 윤재준 △ 편집국 국차장(총괄부국장) 윤인수 △ 편집국 동북부권취재본부장(성남) 장철순 △ 인천 본사 편집제작국장 이영재 △ 편집국 북부권취재본부장(의정부) 김규식 △편집국 지역사회부(광주) 부국장 심재호 △ 경영본부장(이사) 홍정표 △ 광고국장 김성규 △ 기획조정실 인사총무부 부국장 노창구 △ 편집국 남부권취재본부장(화성) 부국장 배상록 △ 편집국 중부권취재본부장(과천) 부국장 이석철 △ 편집국 지역사회부(이천) 부국장 박승용
◇이투데이 △총괄 대표 길정우 △ 광고국 부국장 김태완 △ 광고국 부국장 한승훈 △ 국제부 부장대우 배수경 △ 이투데이피엔씨 브라보팀 부장 김영순
◇한국스포츠경제 △ 마케팅담당 상무 오인환 △ 증권팀장 김지호
◇브릿지경제신문 △ 경제연구소 대외협력국 부장대우 정병휘
◇뉴스웨이 △ 부국장대우 겸 산업마켓부장 황의신 △ 부국장대우 겸 금융생활부장 홍은호 △ 산업마켓부 부장대우 윤경현 △ 경제부동산부 부장대우 김성배 △ 경제부동산부장 윤철규
◇소셜뉴스 위키트리 △ 방송위원 이언경
◇리더스경제신문 △ 부사장 겸 편집국장 백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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