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비스를 전면 개방합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꽁꽁 얼어붙은 날씨입니다.
추운 날씨를 녹이는 반가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뉴스와이어는 그동안 유료로 제공해오던 YouTube 동영상 서비스를 2월부터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뉴스와이어의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 중인 기업은 사진처럼 동영상을 비용 부담없이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도자료에 사진과 영상을 넣으면 뉴스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집니다. 뿐만 아니라 언론매체와 기자는 YouTube 영상을 뉴스와이어에서 다운로드해 언론 매체의 뉴스 기사 내에 삽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영상과 사진만을 볼 수 있는 영상 보도자료 섹션과 사진 보도자료 섹션을 운영하고 최신 영상과 사진을 홈에도 노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스와이어는 매일 1만명의 언론인 회원에게 이메일로 배포하는 ‘오늘의 보도자료’ 최상단에 동영상 보도자료를 삽입해 널리 배포해 드립니다.

영상 업로드 방법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에 YouTube 영상을 쉽게 삽입시킬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기업이 보도자료를 등록할 때 YouTube 영상의 URL을 입력하면 보도자료에 유튜브 영상 화면이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보도자료를 뉴스와이어에 등록하기 전에 먼저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야 합니다. 영상을 올리면 영상의 고유 URL이 생성됩니다. 이 URL을 뉴스와이어에 보도자료 등록할 때 입력하면 됩니다.

영상 제작 방법

보도자료에 삽입하는 영상은 방송의 9시 뉴스처럼 구성하면 됩니다. 영상은 러닝타임 1분30초~2분 길이로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영상 제작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사건이나 장면을 10~20분 정도의 길이로 촬영합니다. 이 중에서 가장 좋은 부분을 선별해서 1분30초에서 2분 정도의 길이로 편집해 스토리를 구성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신제품에 대한 영상은 제품 소개, 제품 개발자나 회사 대표의 인터뷰, 회사 소개 등을 담으면 됩니다. 기업은 이 영상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제품을 프리젠테이션 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동영상은 동영상 섹션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http://www.newswire.co.kr/?md=A05
자세한 내용은 멀티미디어 서비스 안내 페이지를 참고세요.
http://www.newswire.co.kr/?sd=23

뉴스와이어가 전시회 홍보를 지원합니다

뉴스와이어는 언론인이 전시회 행사와 관련 보도자료를 쉽게 볼 수 있는 전시회 코너를 운영중 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올해부터 전시회 주최 기관과 출품업체들이 뉴스와이어를 활용해 미디어 노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니다. 출품업체들에게 보도자료 작성 요령과 배포 서비스 이용방법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전시회는 기업이 기술 개발 성과나 신제품 등을 바이어는 물론 언론인에게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회사와 제품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적극적으로 언론 홍보를 하려는 전시회 주최기관은 뉴스와이어에 연락해 주시면 지원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뉴스와이어 전시회 코너: http://www.newswire.co.kr/?md=A07

(사례) 2012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2012): http://www.newswire.co.kr/?md=A07&no=12052&ected=

파트너십 문의
전화: 02-737-3600
이메일: join@newswire.co.kr

링크나우 회사 프로필에 노출된 보도자료를 확인하세요

국내 보도자료 배포의 리더인 뉴스와이어는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용 SNS 링크나우(www.linknow.kr)와 제휴해 링크나우 회사 섹션에 보도자료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링크나우 회사 섹션에는 국내 5만 7천여 개 회사 프로필 페이지가 있어 소속 회사의 임직원이 회사소개, 채용정보, 블로그 등을 입력할 수 있고 회원은 그 회사의 인맥,동창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뉴스와이어는 링크나우의 회사 프로필 페이지에 그 회사의 보도자료를 노출해 회사의 활동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예를 들어, 링크나우 내에 개설된 삼성전자 회사 프로필 페이지( http://linknow.kr/company/sec)에 가면 삼성전자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가 노출되며, 채용 정보도 볼 수 있어 회사를 알리고 인재를 채용하는 통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고미재 이사는 “뉴스와이어는 트위터에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 SNS인 링크나우에도 회사별 보도자료를 공급함으로써 언론, 포털 외에 SNS로 보도자료 제공 영역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링크나우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을 비롯해 벤처기업, 외국계기업, 공공기관, 대사관, 대학,  협회 등 비즈니스와 관련된 국내 5만7천여 개 법인, 기관, 단체가 포함돼 있습니다.

링크나우 회원은 회사 프로필을 보면서 거래나 입사를 하고 싶은 회사를 발견하는 경우, 관심회사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링크나우는 조만간 오픈할 회사 업데이트를 통해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도 입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링크나우는 국내 최대의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현재 사용자는 17만명입니다. 사용자가 전문 분야, 직책, 경력, 학력 등을 상세히 프로필로 작성하면, 이를 토대로 인맥을 확장할 수 있으며, 다양한 키워드로 인재를 효과적으로 검색해 채용할 수 있다. 또한 수주, 사업 제휴, 투자 유치, 마케팅, 구직 활동에 이용됩니다.

뉴스와이어 회원은 아래 페이지에서 자신의 회사 페이지가 있는지, 이 회사 페이지에 보도자료가 노출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링크나우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분은 링크나우에 가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링크나우 회사 섹션에서 내 회사 찾아보기
http://www.linknow.kr/index.php?c=company_main&m=home

링크나우 가입하기
http://www.linknow.kr

편리한 뉴스와이어 ‘마이 뉴스’ 기능을 알려드립니다

144개 분야별로 원하는 보도자료를 실시간 구독하고 이메일로도 수신 가능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가 이달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이번 개편에서는 특히 개인별로 관심 있는 분야의 보도자료를 설정하여 단 한번의 클릭으로 볼 수 있는 ‘마이뉴스’ 기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마이뉴스 설정하기: http://www.newswire.co.kr/member/?job=mynewsconfig…

뉴스와이어 회원은 마이 뉴스를 통해 개인별로 설정한 보도자료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메일로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회원들은 뉴스와이어 메인 페이지 상단메뉴 ‘홈’ 안에 있는 회원정보> ‘마이뉴스 수정’에서 마이뉴스를 설정 1)카테고리 설정, 2)디스플레이 설정, 3)이메일 수신 설정으로 각각 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설정은 144개의 산업, 주제,지역 카테고리에 따라 원하는 카테고리의 보도자료를 단 한번의 클릭으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디스플레이 설정은 한 카테고리 당 몇개의 뉴스를 볼지 선택하는 기능힙니다. ‘출력기간’도 1일, 3일, 7일, 14일, 30일 등 4가지 방법 중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오늘의 보도자료’를 받을 수 있는 이메일 수신 설정에서는 이메일 수신여부(예 혹은 아니오), 문자 인코딩(한국어 혹은 유니코드), 수신분류(산업별, 지역별, 주제별), 이메일주소(수정), 추가 이메일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오늘의 보도자료’란 평일 기준 오전 오후 각각 한번씩 하루 2회 그날에 배포한 최신 보도자료를 회원님의 설정하신 메일로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오전에는 당일 00:00~오전 11:45까지의 보도자료를, 오후에는 당일 11:45~15:45까지의 보도자료를 보내드립니다.

마이뉴스 보기: http://www.newswire.co.kr/?md=A08
마이뉴스 설정하기: http://www.newswire.co.kr/member/?job=mynewsconfig…
마이뉴스 이메일 수신 설정하기: https://www.newswire.co.kr/member/?job=mynewsconfi…

문의:02-737-3600(대) / cs@newswire.co.kr

10월 보도자료 작성교육 실시…작성 교육비 50% 할인 혜택 제공

오는 10월 뉴스와이어에서 기업의 홍보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도자료 작성법 교육을 실시합니다. 교육은 이틀간 총 6시간(하루 3시간)에 걸쳐 진행됩니다. 첫날에는 보도자료 작성 훈련을 받지 않은 홍보 및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도자료의 기획과 작성에 관한 이론 교육을 합니다. 둘째날에는 실제 보도자료를 놓고 1:1방식(통상 피교육 대상자 10명~15명)으로 훈련을 합니다. 강의와 훈련은 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이사와 홍보 전문가인 뉴스와이어 편집진이 맡습니다. 교육비는 사전에 미리 결제해야 하며, 교육 신청자에 한해 홍보담당자의 필독서인 신동호 저 ‘언론홍보핸드북’을 무료로 드립니다.

보도자료 작성 교육 훈련비: 200,000원(부가세 포함 220,000원)
입금 계좌번호: 신한은행 274-05-025090 예금주: 코리아뉴스와이어(주) / 문의: 02-737-3600(대)

■ 10월 교육일정
2011년 10월 18일(화) 저녁 7:00~10:00 기자는 이런 보도자료를 원한다- 이론과 사례(뉴스와이어 신동호 대표이사)
2011년 10월 25일(화) 저녁 7:00~10:00 보도자료 작성 실습(뉴스와이어 유오영 마케팅기획팀장)

※ 상기 일정은 교육 정족수 미달 등으로 취소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교육장소는 뉴스와이어 회의실에서 진행 예정입니다. (교육인원에 따라 변동가, 추후통보)
※ 교육비는 세금계산서로 발행됩니다.

■ 보도자료 작성 교육비 50% 할인 혜택
2011년 5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결제하신 회원님들은 보도자료 작성 교육 훈련비를 50% 할인해 드립니다. 할인된 교육비는 110,000원(부가세 포함) 입니다.

서비스 신청:http://www.newswire.co.kr/?ed=24
교육 문의:02-737-3600(대)/ join@newswir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