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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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요령, 뉴스 작성법, 글쓰는 방법, 보도자료 작성법, 보도자료 예시 등 홍보에 필요한 모든 글쓰기 방법과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단어, 구, 절의 나열을 바로잡자

나열되는 말들은 형태적으로 짝을 이루어야 합니다. 단어는 단어끼리, 구는 구끼리, 절은 절끼리 이어야 문장이 자연스럽습니다.

짝을 맞춰 써야 자연스럽다

보도자료나 기사 문장에서 ‘와/과’, ‘및’ 같은 연결 표현은 생각보다 많은 오류를 낳습니다. ‘금메달과 은메달’은 맞지만 ‘금과 은메달’은...

나열 순서를 지켜 기사의 완성도를 높여라

보도자료나 기사 작성할 때 사소해 보이지만 은근히 글의 완성도를 갈라놓는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나열되는 단어의 순서입니다. 우리는...

‘X하다’와 ‘X를 하다’를 구분하라

보도자료나 기사문에서 자주 보이는 표현 중 하나가 ‘X를 하다’입니다. 하지만 문맥에 따라 ‘를’을 빼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고...

명사 나열어를 풀어 써라

보도자료나 뉴스 기사를 쓰다 보면 “정확하고 간결하게 써야 한다”는 생각에 명사를 잇달아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필요한 진행형을 사용하지 말자

진행형은 ‘먹고 있다’, ‘놀고 있다’처럼 일이나 동작의 진행을 나타낼 때 쓴다. 반면 ‘먹지...

차별하는 표현을 유의하자

장애를 앓다‘앓다’에는 장애를 질병으로 취급해 정상 상태에서 벗어나 치료해야 할 무엇으로 보는 시 각이 담겨 있다. 질병에서...

치우치지 않는 말을 사용하자

치우치지 않는 말은 힘 있는 편의 언어에 끌리지 않고 균형을 지키려는 태도를 말한다. 언론이 사용하는 말과 글은...

오랫동안 잘못 쓰여온 말을 유의하자

황망하다잘못 쓰이는 말 가운데 ‘황망하다’는 본래 마음이 급하고 허둥대는 뜻을 가진다. 그러나 죽음을 표현할 때 흔히 쓰이는...

비슷하지만 다른 말을 유의하자

비슷해 보이지만 뜻과 쓰임이 다른 말들이 있다. 아닌 / 아니라‘아닌’은 앞말이 뒷말에 포함될 때...

기사에서 자주 틀리는 표현을 유의하자

단어가 맥락에서 벗어나 잘못 쓰이다 보면 입말과 글말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쓰이게 되고, 그 결과 오류임에도 잘못으로...

남용되는 한자말은 우리 말로 고쳐 쓰자

우리말에는 한자어가 깊숙이 스며들어 있지만 모두 없애기는 어렵다. 다만 의미가 모호하거나 습관처럼 남용되는 한자말은 우리말로 고쳐 쓰는...